쉼터님께 감사를....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컴을 최신형으로 업그레이들 했는데, 쉼터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셔서 이기도 하고, 그냥 그동안 느꼈던
것을 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늘 그림자처럼 회원들을 위해서 힘써 주시는 모습이 항상 좋았고,
늘 미소가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커뮤니티에 발을 들여 놓았을때, 제일 반갑게 맞이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제1회 사진전을 위해 부드러운 직선에서 모임을 갖으셨을때 말입니다.
벌써 만 1년하고도 반년이 넘은 세월이 지났는데, 한번도 화를 내신 것을 본적이 없으니....
마음이 정말 포근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고, 많은 분들이 오갔지만, 묵묵히 그 일을 하시면서 자리를 지키셨던 분 중에
몇 안되시는 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셨으면 합니다.
가을남자 쏠롱구스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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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4 - 10:37 #182037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다른분들 마음처럼 저도 똑같은 맘입니다.
제가 학습갤러리에 사진올렸을 때
일일이 예제사진들 링크해가면서 설명해주시던 그 다정다감한 쉼터님을.....
저녁에 오프에 나갈라치면 진심어린 맘으로 염려해주고 챙겨주시던 쉼터님을.....
번개에 나가면 회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덜 부담을 주시려고 1/n 을 늘 아슬아슬하게 하시던......
갑자기 가슴이 멍해옵니다.
어디가시는 거 아니잖아요.
앞으로도 예전같이 해주실거고요.
그리믿고 그저 .......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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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롱구스/민상준 님의 최근 댓글
건강하세요. 그리고, 임신 축하드립니다. 2013 08.26 지금보았네요...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 05.15 라면끓어드릴께요... 언제든 오세요. 2013 05.15 굿....^^^^ 2013 05.15 와우....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2013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