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위에 눞다
아직은 이사중입니다.
무려 40일째.
ㅎㅎ
오늘은 돌들이 이사왔는데
쪼매 무겁더군요. -O-
크레인차 (큰 차에 카-크레인이 장착된 차)와 쪼매 큰 차가 돌들을 바닥에 깔아 싣고와서
크레인과 밧줄로 일단 내렸놨답니다.
그거 장식이나 장치야 언제할 지 모르지만 ..
일단

풀 위에 뉘어놨죠.
그대로 괜찮더라고요. .. 그래 찰칵.
조그만 탑도
못 박아 붙여 놓은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고요..
그냥 얹어 놓아서 이것 저것 조형(장식)물들이 되나봅니다.
그거 이리 저리 늘어놨습니다.

중간에 돌 나르는 크레인 쇠뭉치랑 헤딩 한번 해서
골통이 띠옹~* 울린 거 말고는
아직 큰 사고가 없군요. ㅋㅋ
.
.
(아.. 본론!)
.
.
돌 들기가 뱃살 빼기에 무쟈게 좋다든데..
자원자가 혹씨 있으신지
조용히 물어봅니다~ㅇ.
^O^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