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 축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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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에서 3 골 모두 맹기는데 기여했더군요.
무자게 잘햇는디..
그보단..
하나.
영국의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더군요. 뭐냐면.. 오늘/ 이번주 경기의/ 세계 최우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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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건 그렇고.. 실제로 하고픈 이야기는
박지성은 평발.
의사는 운동조차하지 말라고 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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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죠.. 중요한 건..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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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풍(박경식)2005.10.02 - 20:19 #183103[펌]
퍼거슨 감독-英언론 박지성 극찬
[헤럴드생생뉴스 2005.10.02 02:30:14]
박지성의 날이었다.
1일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풀햄전의 스타는 2 골을 넣은 반 니스텔루이도 1골을 넣은 웨인 루니도 아니었다.
다혈질의 퍼거슨 감독도 박지성에 대해 얘기할 때만은 칭찬많은 선생님이었다.
퍼거슨은 경기직후 박지성에 대해 "어린 나이로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박지성으로부터 시작된)이날 골들은 모두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영국언론들도 세 골을 혼자서 만든 박지성을 `오늘의 히어로`로 치켜 세웠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박지성의 플레이에 대해 "골의 창조자, 최고의 패스, 무서운 돌진" 등의 말을 써가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카이스포츠는 특히 반 니스텔루이에 어시시트, 팀의 세번째 골을 완벽하게 만든 박지성의 `헌신적 플레이`를 강조했다.
맨체스터 지역신문인 맨체스터이브닝뉴스도 박지성에 대해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이 신문은 "창의성과 에너지가 충만했다"며 특히 페널티킥을 유도한 단독 드리블에 대해서 극찬했다.
어시스트 2개와 페널티킥 1개를 유도한 박지성에 대해 이 신문은 평점 8점을 부여했다. 박지성은 9점을 받은 웨인 루니에 이어 2골을 기록한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함께 팀에서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박지성의 맹활약으로 풀햄을 3:2로 꺾었다.
생생뉴스팀(liv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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