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알긴 아는디...

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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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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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테 배운..] 같은 방법으로 맹길었는디...(ㅜ.ㅜ) 워메~!!!
(요 부분부터는 한영 자동번역기를 돌려두 조씀니당. ㅋㅋ)
그래 (화따ㄱ지가 이만 저만한..) 아들이 맨날 궁금했는디..
요노무 아빠가 안갈쳐줘..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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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날이 지나고..
드뎌... 경쟁자 아비가 숨이 가파올때
아들이 물어봤죠.
그 비결이 뭐야요?
말좀 해줘이~ㅇ!!
(요 부분은 이야기 안했음 -> 죽어가는 마당에 아들한테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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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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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까유?
리플만 받습니다. (쪽지를 보내셔두 안 갈쳐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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