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시렁 꿍시렁...
.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가면.... 쪼매 있다가 비 내린다고 그러더군요.
요즘 카메라 꺼내볼 생각을 하면 누군가 어느새 알아채고
빛에 인색해지나봅니다.
(밤인데도 째째하게 쓰리..)
.
.
비가 오면 개이듯,
해가 지면 뜨는 데 말야요..
안그라요? ㅎㅎ
이리 저리 뒤척이다
지난 사진 하나 올리고 자러 갑니데이~*

(이것들이 낼 모레 아직두 있을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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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가면.... 쪼매 있다가 비 내린다고 그러더군요.
요즘 카메라 꺼내볼 생각을 하면 누군가 어느새 알아채고
빛에 인색해지나봅니다.
(밤인데도 째째하게 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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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개이듯,
해가 지면 뜨는 데 말야요..
안그라요? ㅎㅎ
이리 저리 뒤척이다
지난 사진 하나 올리고 자러 갑니데이~*

(이것들이 낼 모레 아직두 있을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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