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아무래도...
근 2주 동안 정신없이 출사를 다녀서인지,
아니면, 몸이 불편하신 아버님을 생각치 않고 나돌아 다녀서인지,
토요일과 일요일 연 이틀동안 약간의 몸살끼가 생겨 집에서 두문불출 하였습니다.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 조금 몸 상태가 좋아지니, 이번에는 술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PET 맥주 한 병 사다가 혼자 자작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또 독약(?)이 될것 같은 생각도 들고...
토요일 아침에 어머님께 당분간 새벽 출사를 자제하겠노라고하는 약속을 한후라
앞으로는 새벽 출사도 어려울 것 같고,..(왜목마을이 눈앞에 보이는데... ㅠ.ㅠ)
어제 오늘 내린 비로 단풍도 무척이나 많이 떨어진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어제 오늘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무척이나 가고 싶은 생각만 듭니다.
신원사, 영국사, 마곡사, 갑사, 뿌리공원, 사정공원, 기타 등등...
아무래도 올해는 빨간, 노란, 색색의 단풍을 제대로 볼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장거리 출사를 다녀왔지만, 또,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ㅠ.ㅠ
아니면, 몸이 불편하신 아버님을 생각치 않고 나돌아 다녀서인지,
토요일과 일요일 연 이틀동안 약간의 몸살끼가 생겨 집에서 두문불출 하였습니다.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 조금 몸 상태가 좋아지니, 이번에는 술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PET 맥주 한 병 사다가 혼자 자작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또 독약(?)이 될것 같은 생각도 들고...
토요일 아침에 어머님께 당분간 새벽 출사를 자제하겠노라고하는 약속을 한후라
앞으로는 새벽 출사도 어려울 것 같고,..(왜목마을이 눈앞에 보이는데... ㅠ.ㅠ)
어제 오늘 내린 비로 단풍도 무척이나 많이 떨어진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어제 오늘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무척이나 가고 싶은 생각만 듭니다.
신원사, 영국사, 마곡사, 갑사, 뿌리공원, 사정공원, 기타 등등...
아무래도 올해는 빨간, 노란, 색색의 단풍을 제대로 볼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장거리 출사를 다녀왔지만, 또,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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