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일출 보기
새해 첫 일출에 관한 문의가 와서 쪽지로 답을 해드릴까 하다가 글이 길어지는 것 같아 자유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용암사
용암사의 경우는 차가 올라갈 수는 있지만, 새해 첫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몇일 전이라도 눈이 내린다면 사실상 저수지 부근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야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2. 대청호 주변
대청호쪽의 경우는 사정이 더욱더 나쁩니다. 현재 응봉산, 고봉산의 경우는 촬영 포인트까지 차를 가지고 갈수 없을
정도로 군데군데 눈이 얼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이라 눈이 녹질 않고 있으며 체인을 장착해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희 회원분들도 새벽에 올라갔다가 곧바로 철수 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청호의 현암사쪽이 그나마 비교적 쉽게 갈수 있는 곳이고, 힘들지 않게 현암사까지 올라갈수 있으니 이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대청댐전망대 휴게소에 세워둔후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곳도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우성이산
계족산-식장산 줄기에 가로 막혀 일출이 조금 늦게 뜨지만, 대전 도심에서 일출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서 느껴지는 일출의 감동은 조금 약하지만, 그나마 일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우성이산은 엑스포과학공원 뒤편에 있는 산입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과학공원네거리에서 국민은행,소방서 방향으로 조금더 간뒤, 대우자동차대리점 옆길로 해서
조금만 가면 우성이산 입구가 나옵니다. 등산로가 잘 갖추어 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4. 식장산
해맞이와 관련된 큰 행사가 매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인파속에서의 해맞이를 느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논산 탑정호
탑정호를 근경으로 멀리 산 등성이로 떠오르는 해를 볼수 있습니다. 탑정호 수문 오른쪽 편 길로 조금만 진입을 하면
조금 넓은 주차 공간 및 도로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해를 보실수 있습니다.
6. 덕유산
조금 멀리가도 된다면, 덕유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새해 첫날의 경우 관광곤도라의 운행을 첫해가 뜨기 전에 임시 운행을 해주곤 하였습니다.
올해도 역시 운행을 하는지는 무주리조트 쪽에 문의를 해보아야 되겠지만,
등산을 하지 않은 채로 높은 산에서 볼수 있는 몇 안되는 해맞이 장소입니다.
그 외의 또다른 장소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서 리플로 다실 것 같습니다.
혹시 대전 시내나 대전 근교에서 해맞이를 할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리플 부탁드립니다.
1. 용암사
용암사의 경우는 차가 올라갈 수는 있지만, 새해 첫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몇일 전이라도 눈이 내린다면 사실상 저수지 부근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야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2. 대청호 주변
대청호쪽의 경우는 사정이 더욱더 나쁩니다. 현재 응봉산, 고봉산의 경우는 촬영 포인트까지 차를 가지고 갈수 없을
정도로 군데군데 눈이 얼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이라 눈이 녹질 않고 있으며 체인을 장착해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희 회원분들도 새벽에 올라갔다가 곧바로 철수 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청호의 현암사쪽이 그나마 비교적 쉽게 갈수 있는 곳이고, 힘들지 않게 현암사까지 올라갈수 있으니 이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대청댐전망대 휴게소에 세워둔후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곳도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우성이산
계족산-식장산 줄기에 가로 막혀 일출이 조금 늦게 뜨지만, 대전 도심에서 일출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서 느껴지는 일출의 감동은 조금 약하지만, 그나마 일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우성이산은 엑스포과학공원 뒤편에 있는 산입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과학공원네거리에서 국민은행,소방서 방향으로 조금더 간뒤, 대우자동차대리점 옆길로 해서
조금만 가면 우성이산 입구가 나옵니다. 등산로가 잘 갖추어 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4. 식장산
해맞이와 관련된 큰 행사가 매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인파속에서의 해맞이를 느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논산 탑정호
탑정호를 근경으로 멀리 산 등성이로 떠오르는 해를 볼수 있습니다. 탑정호 수문 오른쪽 편 길로 조금만 진입을 하면
조금 넓은 주차 공간 및 도로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해를 보실수 있습니다.
6. 덕유산
조금 멀리가도 된다면, 덕유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새해 첫날의 경우 관광곤도라의 운행을 첫해가 뜨기 전에 임시 운행을 해주곤 하였습니다.
올해도 역시 운행을 하는지는 무주리조트 쪽에 문의를 해보아야 되겠지만,
등산을 하지 않은 채로 높은 산에서 볼수 있는 몇 안되는 해맞이 장소입니다.
그 외의 또다른 장소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서 리플로 다실 것 같습니다.
혹시 대전 시내나 대전 근교에서 해맞이를 할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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