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원하던 렌즈를 사긴 샀는데.. 마음이..
핑계는 50.8을 떨어뜨려서 고장난거였지만요..
그런데..
에고.. 마음이 무겁네요. 사진은 좋아하고 더 좋은 사진 찍고싶어서
렌즈를 샀지만 아직 학생이기에..
제가 돈벌어서 샀음 마음이 안무거웠을텐데.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후다닥^^
열심히 사진찍기에 정진해야겠습니다.
제 취미를 그래도 좋게 봐주시는 어머니가 너무 감사합니다.
또.. 제가 그렇게 터무니 없이 일을 벌여도
저를 믿어주시는 어머님이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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