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즐겨찾기 가장 눈에 잘 띄는곳에 항상 위치해 놓으면서도
DJSLR 홈페이지 한번 들어오고 글 한줄 남기는게 이렇게 어렵네요
커다란 달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나서야 새해인사 조차 못 남겼음을 깨닸고
몇줄 남길려고 들어왔습니다.
프리랜서 한테는 "밥은먹고 다니냐?" 라는 인사가 가장 어울리는 인사라고 하던데 딱
저한테 맞는 말인듯도 하네요 ^^
벌이는 한달 유지하기도 빡빡할 정도고 장비 늘리는것도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지만 좋아하는 사진촬영일거리를 찾아 오늘도 장터와 여기저기를 헤메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뭐... 푼돈이지만 잡지사 취재 사진 촬영한지도 몇달 되었고 사보쪽에도 약간의 발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잘 계시죠?
보고 싶오요 ㅜ.ㅜ ~~~
DJSLR 홈페이지 한번 들어오고 글 한줄 남기는게 이렇게 어렵네요
커다란 달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나서야 새해인사 조차 못 남겼음을 깨닸고
몇줄 남길려고 들어왔습니다.
프리랜서 한테는 "밥은먹고 다니냐?" 라는 인사가 가장 어울리는 인사라고 하던데 딱
저한테 맞는 말인듯도 하네요 ^^
벌이는 한달 유지하기도 빡빡할 정도고 장비 늘리는것도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지만 좋아하는 사진촬영일거리를 찾아 오늘도 장터와 여기저기를 헤메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뭐... 푼돈이지만 잡지사 취재 사진 촬영한지도 몇달 되었고 사보쪽에도 약간의 발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잘 계시죠?
보고 싶오요 ㅜ.ㅜ ~~~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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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정기찬2006.02.14 - 12:28 #188382저번에...디카사러 가면서.... 용산에서 밥 한끼 같이 했는데
벌써 3달이네요.... 대전에 한번 오세요...
우리가 좋아 하던.... "바카디 151" 반병이.... 제 술창고에서 자고 있습니다.
3월 쯤에 오세요....(그 때는 음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윤회의숲(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