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외출 그리고..
7시 출발 하여 9시경에 도착 해서 근처에서 몇바퀴 해매이다
겨우 찿아 들어간 스튜디오..
어색 어색한데 열심히 촬영하시는 회원님 따라 서툰 몸짓만..
스튜디오,코지케빈,야외로 이어지는 강행군 촬영에도
열심히 임하시는 회원님들의 열정에 감복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수고하신 모델 두분도 수고하셨습니다.
멀다는 핑계로 저녁시간 같이 못하는 아쉬움 안고 돌아 왔습니다.
멀리산다는 이유로 오프에 자주 갈수는 없겠지만,
마음만은 항시 회원님들과 같이 하고 싶네요..
어제 오프자리 만드신 임원님들과 같이하신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여러 회원님께도 축복이 같이하길 바랍니다..
일일이 댓글 달아야 하는데 이글로 대신함을 용서하세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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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Style/이정도2006.02.21 - 15:13 #188577그날 감사 하다는 말씀도 못드리고... 딸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멀리서 오신다고 고생하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딸기와 함께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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