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국립 박물관을 다녀오고...
주말에 꽤 쌀쌀했던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햇볕에 이끌려 야외로 나가 보았습니다.
명암타워 휙 둘러보고....
(사실은 여기가 목적지였는데...
호수 있다고 해서 산책 좀 하고 끼니도 해결하려 하였는데...
너무 썰렁해서리...영....그래도 명암타워의 독특함은 잘 봤습니다.)
그냥 드라이브나 할 심산으로 박물관에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회사라 사진을 업하진 못했는데...(오늘 밤에 업하겠습니다.)
건물이 사진 찍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넓은 들판도...산책로도 있었는데....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내일을 기약하고 돌아왔지만,
출사지로 상당히 괜찮았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내부 건물들중 어린이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무료라서...^^)
근데...와~
아이들의 교육에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해도 박물관은 심심하고 그냥 보고 읽게 되어있어서 통 재미가 없었는데...
이곳은 멀티미디어의 실현으로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박물관이라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여기에 부모들이 옆에서 교육적인 부분을 덧붙여 주신다면,
단지 놀이에서 끝나지 않고 쉽게 교육으로 이어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좋은 세상에 사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그리고 더 좋은 세상에서 아이들이 살게 하고 싶네요.
차로 한 30분 거리라 멀지 않으니 함 다녀와 보세요^^
특히 아이들과~ 조금 더 가면 놀이공원과 동물원도 있다하니...
좋은 가족여행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볕에 이끌려 야외로 나가 보았습니다.
명암타워 휙 둘러보고....
(사실은 여기가 목적지였는데...
호수 있다고 해서 산책 좀 하고 끼니도 해결하려 하였는데...
너무 썰렁해서리...영....그래도 명암타워의 독특함은 잘 봤습니다.)
그냥 드라이브나 할 심산으로 박물관에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회사라 사진을 업하진 못했는데...(오늘 밤에 업하겠습니다.)
건물이 사진 찍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넓은 들판도...산책로도 있었는데....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내일을 기약하고 돌아왔지만,
출사지로 상당히 괜찮았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내부 건물들중 어린이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무료라서...^^)
근데...와~
아이들의 교육에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해도 박물관은 심심하고 그냥 보고 읽게 되어있어서 통 재미가 없었는데...
이곳은 멀티미디어의 실현으로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박물관이라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여기에 부모들이 옆에서 교육적인 부분을 덧붙여 주신다면,
단지 놀이에서 끝나지 않고 쉽게 교육으로 이어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좋은 세상에 사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그리고 더 좋은 세상에서 아이들이 살게 하고 싶네요.
차로 한 30분 거리라 멀지 않으니 함 다녀와 보세요^^
특히 아이들과~ 조금 더 가면 놀이공원과 동물원도 있다하니...
좋은 가족여행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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