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헤딩

야생화싸이트에서 씨앗을 구입.
공장 빈 땅에 뿌리고... 물 주었습니다.
여긴... (느무느무 기분좋게도) 촌이랍니다. ㅋㅋㅋ
움..
10g 단위 봉지인데.. 그거 한 4,5년 풍성하게 써두 되겠드만요.. ^^
물론
발아율이 문제겠죠..
저중에서 몇 가닥이나 싹이 나올지.. >.<
한 보름간 매일 물주라는디...... ㅠ.ㅠ
머..
사서 고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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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에 비가 온다데요.
비 오면 남은 씨앗.. 근처 산기슭/언덕배기에다 여기저기 뿌려놓으려고 합니다.
꽃 사진을 찍는다는 거..
꽃을 가까이하고, 가꾸고, 지키며, ... 하는 의미가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 항상 했었거든요.
그럼 함 해봐야죠. ^^
꼬랑쥐) 씨앗이나 구근을 구하는 게 봉지에 적힌 싸이트 말고, 다른 싸이트가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주문 뒤에 들었기에
거그 .. 10여가지.. 꼭 맘에 들었는데 그러나 주문하지 않았답니다. (내년용임~!)
올해는 야들부터 잘 키워봐야죠.
한 2-3년 키우면 꽃을 피울지도 모르니까...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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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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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ddll/申正淳2006.03.09 - 20:18 #188959분양해 줄 수 있는 보통 꽃씨
수박풀꽃, 일반나팔꽃, 율무, 해바라기(키가 작은,보통),
고추(하늘바라보는), 검정참깨, 아주까리. 호박씨....
언제 갔다가 마구 뿌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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