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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의 다섯 단계 [PhotoAsia]

    • Profile
      • 녹차/박은주
      • 2006.03.28 - 16:45 446 10 1
    인터넷에 자주 돌아 다니는 글입니다. 재밌네요 ^^



    아래의 글은 싱가포르에서 발행되는 영문판 사진전문 월간지
    "PHOTO ASIA"'의 94년 8-9월호에 실린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원제목은 "THE LIFE CYCLE OF A PHOTOGRA PHER-PART1,
    PART2"이며 글쓴이는 동잡지사 소속기자인 T.O.LEE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처음으로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한 사람의 완숙한 작가로서 성장하는가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간단하지만
    흥미롭게 설명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거쳤거나 앞으로 거치게 될 과정들이 재미있게 서술되어,
    누구나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되기에 함께 공감해보고
    싶은 마음에서 몇 번에 나누어 소개해드립니다.

    우리와는 문화적, 경제적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저 자신의 짧은 식견
    때문에 옮김에 있어 오류를 범할 수도 있음을 먼저 고백합니다.

    ( THE LIFE CYCLE OF A PHTOGRAPHER - PART 1 )

    첫 단계 : 완전 초보 (THE BEGINNER)

    많은 사람들은 친구들 중의 누군가가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작품,또는
    우연히 방문한 전시회에서 본 사진에 매료되어 처음으로 사진 동아리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이 시점에서 그들은 예술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처지이지만,
    매우 겸손하고 개방적이며, 열정적이면서 또한 우호적이다.

    자신의 약점을 쉽게 드러내 보이고, 자기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누구라도 붙잡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데 주저함이 없다.

    또 자신이 스승으로 모시고 배울 수 있는 작가를 찾아 다니기도 한다.

    이 단계에서 그들은 늘 행복하고, 사진이라는 것이 정말로 배울 것이
    많은 멋진 예술 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때로 자신에게 전혀 생소하게 느껴지는 현대 사진을 보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소양을 갖추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기도 한다.

    또한 그 작품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 방면의 지식을 얻고자
    끊임없이 노력을 하며,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라도 알려고 애를 쓴다.

    그들은 그 누구와도 논쟁을 벌이지 않으며, 심지어 며칠 전에 어떤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가 다른 사람의 말과 맞지 않을 때도 다투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때의 그들은 매우 감수성이 예민하고 어느 누구와도
    친하게 지낼 수가 있는 시기인 것이다.


    두번째 단계 : 아마추어 (THE AMATEUR)

    한두 해가 지나면 그들은 초보자의 딱지를 떼고 점차 아마추어 작가로 접어들게 되며,
    처음에 가지고 있던 전자동 렌즈 셔터 카메라를 처분하고 일안리플렉스(SLR) 카메라를 사용하게 된다.

    35MM, 50MM, 85MM 정도의 렌즈 서너 개와  자동 플래시면 만족해 하면서
    그들은 자신이 배운 스승의 영향을 매우 강하게 받으며 스승이 쓰거나 권하는
    종류의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때는 또한 스승의 가르침을 주저 없이 받아들이는 시기이다. 그들은 때로
    결혼이나 생일, 또는 다른 사교모임 등에서 스스로 사진 촬영을 자원하고
    나서기도 하며 물론 돈을 받고싶어 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사진을 전해 받은
    사람의 고맙다는 인사만으로도 흡족해 하는 것이다.

    직업 사진가들은 이들이 자신의 손님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결혼식 같은 중요한 행사에는 이들 말고도 직업 사진가들을
    안전 대책으로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

    주최측에서는 손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이 아마추어들이
    많이 와주기를 환영하며,이것이 바로 어느 결혼식장에서 내가 본 다섯 명의
    아마추어들이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이유였을 것이다.

    직업 사진가는 그들이 주인의 친구들이기에 자신의 작업에 많은 지장을
    받으면서도 따지려 하지 않고 웃는 모습만 보여줄 따름이다.

    이 아마추어 작가들은 3"X5" 사이즈의 사진을 주고 나서도 8"X10"정도의
    확대 사진을 추가로 보내주며 이때 그들은 비용 따위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들은 풍경사진 이나 포츄레이트 등을 주로 추구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주제들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더욱 쉽게 감사와 칭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멋진 풍경 속에 서있는 미녀를 앞에 두고서,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
    그들이 할 일은 단 한가지, 셔터를 누르는 것 뿐, 그 나머지는 자동 SLR
    카메라 스스로 알아서 처리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도 그들은 아직 개방적이고 열정적이며, 겸손하고도 우호적이다.

    물론 그들은 친구나 친척들에게 더 많은 공짜 사진을 선물하고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것이며. 그 과정에서 그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들과 스승의 관계는 더욱 밀접 하게 되고 그들은 행복에 푹 빠져 지내는 것이다.


    세번째 단계 : 진지한 아마추어 (THE SERIOUS AMATEUR)

    이 단계에서 그들은 더욱더 많은 장비들을 사들이기 시작한다.

    그들은 35MM판에서만 해도 CANON EOS 5, NIKON F3,
    MINOLTA 9000 등 3가지 정도 시스템의 렌즈와 액세서리 세트들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645,6X6판 같은 중형판으로 돌입할 수도 있다.

    HASSELBLAD정도가 자신의 개인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좋은 선택 수단이 될 것이다.

    그들은 특히 전문가용 BLACK BODY 스타일로 모든 장비를 통일하고
    그럼으로 해서 자신이 명성 있는 사진가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그들은 새롭고 신기한 장비들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거의 해마다
    새 장비로 교체함으로 해서 최신의 경향에 발맞추려 한다.

    카메라 메이커들에게 있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생산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바로 이들 진지한 아마추어들이다.

    그들은 온갖 종류의 장비 카탈로그를 수집하고 메이커 별로 기능과 모양을
    비교하려 애쓰기도 한다.

    그들은 또 다른 진지한 아마추어를 만나면 최신의 장비에 관한 얘기만
    늘어 놓고 싶어 한다.

    새로 시판되는 신모델의 최초 사용자는 바로 그들이다.

    최신 기종이 본국(일본을 지칭하는 듯 합니다)에서는 시판되었지만 아직
    자기 나라에 들어오지 않았을 때 그들은 암시장의 밀수입자들에게, 비용이
    얼마가 들던 개의치 않고 그 제품을 구해다 줄 것을 요구한다.

    그들은 또한 최근의 주요 사업경향이 된 한정판 모델을 수집하기도 한다.
    월드컵 공식 기념 모델, 올림픽 기념 모델, 생산 50주년 기념 모델 등등이
    바로 이런 부류의 사진가 들을 위해 생산되는 것이다.

    그들은 차츰 자신의 주장(또는 사상)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 이지 않으려 한다.

    그리하여 점점 폐쇄적이 되고 사진의 예술 그 자체보다는 장비와 외형적인
    면에만 집착하게 된다.

    그들은 이제 혼자만의 사진을 하려한다.

    새로운 사진 소재가 있는 장소나 참신한 모델을 발견하게 되면 그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위해 남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진공모전에서 더 많이 입상하기 위해서 자신이 즐겨 쓰는 특수기법을
    감추려고 한다.

    사진전람회 등의 활동에 적극 관여하며 서기, 총무 등의 직함을 가지고
    집행부의 일에 참여하기도 한다.

    그들은 자기만족에 빠져버린 채, 여전히 열정적으로 매우 행복해 하는 것이다.


    네번째 단계 : 작은 명인 (THE SMALL MASTER)

    국내와 또 해외의 많은 공모전에서 수 차례 입상을 해오면서, 우리의
    진지한 아마추어들 은 이제 작은 명인이 되어간다.

    풍경이나 인물사진, 정물, 스포츠 등과 같은 일정 분야의 전문가로서,
    그들은 이제 많은 초보자와 아마추어들의 스승이 되어, 옛날의 화려했던 경력을
    자랑하면서 그들의 아첨을 받으며 지내는 것이다.

    많은 아첨꾼들에게 둘러싸여,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난 날의
    화려한 영광 속에 안주하기 시작한다.

    가끔씩 지방 공모전 등의 심사위원으로 추대되기도 하는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 에는 후한 점수를, 그렇지 않은 작품에는 낮은 점수를 매기곤 한다.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의 여부가 그들의 심사 대상작에 대한 예술적
    기준을 정하는 가장 큰 잣대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개방된 전시회에서까지 자신의 이런 기준을 적용시키며, 전시작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의 추종자들에게 "모두 졸작들" 이라 매도해 버린다.

    그들은 점점 더 주관적이고 속 좁은 사람이 되어간다.

    다른 사람의 작품에 대한 그들의 평가는 점차 비판적이 되어가고 소문이
    빠르게 퍼져, 무의식 중에 그들은 사진계에서 많은 적을 만들게 된다.

    그들에게 있어 전시회에 가는 것은 더 이상 그의 안목을 넓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의 기준에 맞춰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종종 이런 작은 명인들이 추종자 무리들을 이끌고 이쪽저쪽을 다니면서
    작품을 가리키며 하는 비판을 듣곤한다.

    "만일 나라면 카메라를 더 왼쪽으로 옮기고 좀더 광각계통의 렌즈로
    이 주제 부분을 더 많이 커버해서 더욱 강한 느낌을 주었을 것이다."

    "나라면 이 부분을 더욱 잘라냈을 텐데, 이 하늘 부분은 잘라내는 것이
    한층 효과적일 거야."

    ...

    등이 내가 전시장에 갈 때마다 듣게되는 그들의 비평론이다.

    그들은 이제 새로운 지식으로 향한 문을 걸어 잠근 채 어떠한 새로운 경험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의 발전과 진보는 없다.

    몇 년이 흐른 후 그들은 시각 예술분야의 현대적인 조류에서는 저만치
    뒤쳐지게 되어. 결국 눈과 귀가 모두 멀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에게 헌신해온 추종자들도 새로운 스승을 찾아 자신의 곁을
    떠나버리는 결과를 맞게 된다.

    그들은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대신에 자신에게서
    가르침을 받고도 등을 돌려버린 추종자들이 얼마나 배은망덕한가를
    친구들에게 얘기함으로 해서 동정심을 얻고자 할 따름이다.

    사진가로서, 그의 눈은 완전히 멀어버린 탓에 그 자신조차도 분명히
    볼 수 없게 되어버린다.

    그들은 스스로 사진예술계의 명작 중의 하나라고 믿고 있던 자신의 작품에
    존경심 을 보이지 않는 세상을 원망하며 지내게 된다.

    그는 고립된 무인도처럼 외로운 처지이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작은 명인으로서 여생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다섯번째 단계 : 진정한 명인 (THE REAL MASTER)


    만약 작은 명인이 아직도 개방적이고, 객관적이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헌신적이고, 겸손하며, 친절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면, 그는 마지막
    단계인 '진정한 명인'의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다.

    '진정한(REAL)'이란 말은 스페인어에서는 '왕의 경지(KINGLY)'와
    같은 뜻으로 쓰이고 있다.

    그들은 매우 개방적인 심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어떤 사물을 보게 되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여러 방면의 시각에서 생각을 해보며 절대 성급한 평가를
    내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만의 소중한 비법을 남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남들이 성장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그들은 제자들에게 자신과는 다른 사진경향을 접하고 배우도록
    격려하여 궁극적으로는 자신만의 사진 스타일을 스스로 창조하도록 이끌어준다.

    그들은 점차 장비에의 의존도를 줄여나간다.

    제자들에게도 "어떤 카메라든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하고 가르친다.

    "사진가로서 자신이 카메라를 지배해야지, 카메라가 자신을 지배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훌륭한 작품을 못만드는 것을 조명이나, 날씨, 또는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당신의 작품에 대한 모든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

    "당신의 과거를 나타내는데 있어, 트로피 같은 것들은 별 의미가 없다.
    당신의 과거를 말해줄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작품뿐이다."

    "창조하기 위해서, 또한 진보하기 위해서 당신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내가 만난 진정한 명인들에게서 들은 말이며, 그들의
    생활이나 작품 활동 또한 이런 원칙을 지키고 있다.

    배우지 않고는 창조할 수 없다. ( NO INPUT, NO OUTPUT )

    그리하여 진정한 명인은 하나를 깨우치고 또 다른 새로운 것을 깨우치기
    위하여 일생 동안 배우고 또 배우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진정한 명인은 아주 드물다.

    진정한 명인이 말을 아끼며 더 많은 창작을 하는 동안, 사진계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잘난 척 하는 이들은 대부분 작은 명인 (SMALL MASTER)들이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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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0

    • 0
      眞士/김화중
      2006.03.28 - 17:11 #189320
      배우지 않고는 창조할 수 없다. ( NO INPUT, NO OUTPUT )

      이부분이 아주 심하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진정 온라인상에서 보아온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가 싶네요..
    • Profile 0
      백영현[hans]
      2006.03.28 - 17:43 #189321
      감사드립니다
    • Profile 0
      slrgolfer[李周烈]
      2006.03.28 - 17:55 #189322
      이런 단계가 있군요...
    • 0
      빗방울/김경옥
      2006.03.28 - 21:40 #189323
      공감가는 글입니다.
      세계 어느나라건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한가 봅니다.^^

      여기서 제 단계는.....
      slr을 산걸보면 아마추어 같은데 결혼식이나 행사장에서
      사진을 찍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하니 완전초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Profile 0
      풍운/박경용
      2006.03.28 - 21:43 #189324
      좋은 글입니다...
    • 0
      지원아빠™/石恩植
      2006.03.29 - 07:58 #189325
      마음만은 첫번째네요 ^^
      장비는 두번째쯤?
    • 0
      에비/소원섭
      2006.03.29 - 10:59 #189326
      첫 단계 이전 단계는 없나요?

      배우지 않고는 창조할수 없다(NO INPUT, NO OUTPUT)-찡하네요.
    • Profile 0
      참벗/ woojin
      2006.03.29 - 11:17 #189327
      "창조하기 위해서, 또한 진보하기 위해서 당신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배우지 않고는 창조할 수 없다. ( NO INPUT, NO OUTPUT )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록 이글은 사진에 국한되어 나왔지만
      세상 어떤일을 하든 우리가 배워야할 열정, 겸손 그리고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글을 보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녹차님 !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리고 더욱더 겸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jslr 회원님들 화이팅!!!!
    • 0
      야베스/이성대
      2006.03.30 - 06:26 #189328
      아~좋은글이네요~
    • 0
      데카
      2006.04.05 - 14:47 #189329
      마음의 조리개를 열어야 할지,,,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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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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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최신 댓글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게시판 랜덤 글

    • 저의 단편적인 생각............

      DJSLR을 접한지 어느 정도 돼가는군요.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는게 어색하면서 제 손가락 가는대로 써 볼랍니다. 현재 소주 한 병과 맥주 1000cc를 마시고 작성하기에 너무 급하거나 과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경우는 좀 더 부드럽게 봐주시는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를.... =====================================...

    • 용지는 똑바로 인데 프린트가 비뚤게 된다면 ?

      인화지 몇장을 얻어와 테스트를 하는데 몇번을 해도 사진이 삐뚜뤃게 나옵니다 혹시나 인화지가대각선으로 나오나 해서 잘 들여다 봤는데 분명 그것도 아니고 오른쪽으로 살짝(한참) 기울어진 상태로계속 프린트되네요 (워드는 정상으로 나오드만 왜 이러냐....) 이런 경험해 보신분 계실까요? HP inkjet 950C 입니다

    • 요즘 10대들이 쓰는 말이라는데,. 도통...

      간지나다;폼 나다. ‘뽀대나다’와 동의어. 어원은 일본말 ‘간지(感)’ 강간;게임에서 상대가 너무 약한 일방적인 게임. 관광이라고도 함 갠소;개인소장 걍고;그냥 하자. 어원은‘그냥 go 하자’ 걸조;걸어 다니는 조각상. 즉, 꽃미남 격친;격렬하게 친하게 지냄 고고싱;어디어디로 가자 고친;고민을 해결해주는 친구 광...

    • 스캐너를 사려고 합니다.....

      이유 (=최면) 1. 503CW(Hasselblad)와 F4 에게 미안하다. 2. 옛날 사진을 한번더 보고싶다. 3. 과연, 필요할까??? 무엇을 살 것인가? (6X6 format 을 포함한 필름 scan이 되어야 함, 돈이 없다) 1. Nikon Coolscan 8000ED (너무 비싸서 제외) 2. Epson Perfection 3200 Flatbed type (62만원) 3. Canon 9900F Flatbed type (...

    • 5d .. 휴즈..

      어따 쓸려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 1D는 기판은 13개, 휴즈가 2개 그리고 5D는 기판이 5개.... 그리고 휴즈는 16개... ** 5D를 뜯어보면. PCB마다.. F-01~F-16까지 .. 깨알같은 저항으로.. 아주 낮은 저항을 보호휴즈로 쓴다고.. A/S 센터에서는 휴즈의 교체는 없고, 기판을 통채로 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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