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멋적고 해서 이번주 바비큐 번개라도 치면서 등장하려고 했는데 이번 날씨가 통 안좋네요!
목요일 공부때문에 빼고 제사정때문에 빼고 하니....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밖에 안남습니다.
이번주는 변덕스런 봄날씨에 비온 후 추워진다고 하니 야외에서 뭘 먹기도 하고 해서
다음주 초에 바비큐 번개를 계획합니다.
오래간만에 만나서 잠시 환담이라도 하시지요!!!
곧바로 오프라인에 주다 번개 올리겠습니다.
목요일 공부때문에 빼고 제사정때문에 빼고 하니....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밖에 안남습니다.
이번주는 변덕스런 봄날씨에 비온 후 추워진다고 하니 야외에서 뭘 먹기도 하고 해서
다음주 초에 바비큐 번개를 계획합니다.
오래간만에 만나서 잠시 환담이라도 하시지요!!!
곧바로 오프라인에 주다 번개 올리겠습니다.



버팔로/황진만 님의 최근 댓글
언제 와도 항상 계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뜨끔한 글을 보는 것도 반가와지네요! 2012 08.30 아하.... 그렇군요! 심연님이 계신걸 잊고 있었네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 11.21 사버렸습니다!! ㅠㅠ 질문을 또 올리려고 합니다!!! 옛풍님! 건강하시죠??? 2011 11.15 허걱! 바리언님도 가셨군요! 너무 오래 안들어오다보니.... 축하드립니다. 2011 11.01 축하드립니다. 가봐야 하는데...... 일본 출장 예정이라.... 너무 아쉽네요! 쌍둥이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암튼 인생의 무덤에 들어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 20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