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0을 구입하였습니다.
렌즈만 구입해 놓고 보니... 카메라가 없어서....
그래서 오늘 또 인터넷으로 D50 내수를 구입해 버렸습니다.
내일 둘다 도착할 건데.... 집사람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아마도 몇일간 집에 가져 가지는 못하고... 사무실에 놓아 두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좋은 핑계거리가 생기면 가지고 가야 할 듯합니다.
집사람이 올해 애기 놓고 난 뒤.. 지르면 가만 안둔다고 했는데...
돈은 비자금으로 표시 안나게 했는데...
그런데 카메라, 렌즈 사고 나니... 가방을 하나 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조 밧데리도 하나 사야하고... 메모리 카드도... SB800도 사고 싶고... -_-;;;
비자금도 이미 다 털었는데... 아무래도 MP3 Player랑... MD랑... IXY500을
팔아야 할듯 합니다....
이런게 지름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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