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착하였습니다.
사실 설레임도 없으면서 괜시리 주잡을 떨었답니다...
기분이라도 뭔가 척하는 맛이라도 내듯......
천만화소가 넘는 화질을 g420 모니터를 통하여 보는 맛이란
참으로 좋더군요.
그리하여 가족사진 대대적인 행사 들어가려 합니다...
카메라 값을 얼런 뽑아야 할것 같아요..
더불어 렌탈을 준비한 2층촬영실도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손오공이 아닌이상 혼자서 일인 다역을 하다보니
참으로 버겁기도 합니다.
알게 모르게 뒤에서 도와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조금더 여러분께 득이 될수 있는 방안과
내실을 기할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오프에서 못다한것을 온라인에서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오디의 뻠뿌가 아니라...
조금더 나아진 화질을 보장한다는 기념일로 기억되고 싶은
오늘입니다.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