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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에 올인~!

      • 옛풍(박경식)
      • 2006.06.02 - 18:56 690 5 1
    이번.. 운만 따르면 괜찮을 거같아요.

    ^O^



    찌라시 글에서 볼 수 없는 몇몇 지적들.. 모아봤습니다.

    [] 안의 글은 부가 설명임.


    ===============================================================================








    멋진 월드컵을 위하여..

    최근 축구 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의 글이 여러개 올라왔더군요.



    일단 총평:

    -------------------

    노르웨이전:

    일단 선수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고...게다가 주전 미드필더 3명이 빠졌고...
    공격에서도 박주영,이천수를 안 넣고도...노르웨이와의 원정경기에서
    비겼다는 점에서...결과는 좋았다고 봅니다...
    [노르웨이는 1993년 피파랭킹 2위입니다. 1위는 브라질.]



    물론 경기는 지루했고...경기력도 좋지 않았지만...

    아드보카트 감독은 박주영 선수를 끝까지 넣지 않은 점에서...스위스를 향한 연막을 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상대방은 거의 베스트로 나왔던 반면에...우리는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고...감췄던 것 같네요...스위스 전에는 공격진이...정경호,설기현,안정환 이렇게 나오지는 않을 것입니다...안정환 선수는 나오겠지만...정경호,설기현 선수는 선발로 안 나올 가능성도 많으니까요...미드필더진도 완전히 다를 것이고...

    정말 이기려고 했으면...박주영,이천수 다 넣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스위스 전에서는 양쪽 풀백들이 이렇게 수비적으로 경기하지 않을 겁니다...프랑스 전이라면 몰라도...

    김두현,백지훈,김상식 선수는 미드필더를 장악하지 못하고...그다지 좋은 모습이 아니였지만...주전 미드필더가 [한 둘] 빠지게 될 경우를 대비...국제 경기 경험을 시켜 준 것 같습니다...

    이을룡,박지성,김남일 선수가 예선 3경기 다 90분을 소화할 수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상대방이 월드컵 플레이오프까지 오른 능력있는 팀이라는 점에서...우리의 후보 미드필드 진과 수비는 좋은 경험 했다고 봅니다...

    선수들은 긴 이동에 이은 계속된 강훈련으로 피로도가 최악인데...이을룡,박지성 차,포 떼고 유럽 어웨이에서 비겼으면...그다지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네요...상대방은 홈경기에서 베스트로 나왔는데...물론 경기 내용은 진짜 암울했지만...

    우리의 실력의 50%도 안[!] 보여준 경기 같습니다...

    가나 전때 주전들 복귀하고,컨디션 더 회복하면... 더 좋은 경기를 할 것 같고...진짜 좋은 경기는 토고전때 나올 것 같습니다...

    유럽 어웨이 경기에서 힘을 반만 쓰고 비길 정도가 된 한국팀은...그래도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유럽 어웨이 경기에서 한국팀 승률 0 입니다. ㅎㅎㅎ]

    ==================================


    ======================================================================


    챔피언   | 2006·06·02 14:39 | HIT : 3,201 | VOTE : 54 |

    -----------------------------------------------------------------------------------    

    어제 경기를 알맹이만 놓고 보자면 분명 실망할수도있는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선수들의 체력과 압박의 면에서는 살아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주전선수들이 상당수 빠졌지만 백업선수들역시 체력적으로는 확실히 준비돼있었습니다.

    잔디적응의 문제인지 아니면 선수들의 컨디션의 문제인지모르겠지만
    (제가볼때는 둘다라고생각)
    어제 볼을 받은후의 트래핑의 어려움,몸동작이 둔한느낌, 그리고
    선수들의 헥쓱해진 얼굴을 보면서
    상당히 힘든 트레이닝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제 경기후 아드보카트호의 레이몬드 베르하이옌 피지컬 트레이너는 토고전에 맞쳐서
    정상적으로 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또한 아침 저녁으로 상당히 격렬한 체력트레이닝을 하고있다고 하는군요.

    베르하에옌씨의 말을 발췌해보자면
    "우리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컨디션이 100% 올라와 있는 건 의미가 없다.
    중요한 건 독일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토고전이다. 그 때 100%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오늘 경기에서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은 90분 내내 쉬지 않고 뛰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하지만 노르웨이 선수들은 막판 15분 정도는 걸어다니는 모습이었다"고
    평가하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다행스럽다"

    아드보카드 감독이 말했던 과보상효과. 이건 2002년 월드컵때 히딩크도
    언급했던 얘기입니다.
    과보상효과를 혹시 모르시는분이 있을지몰라 조금 설명드리자면

    중요한경기에 앞서 컨디션과 체력을 최대한 다운(고갈)시켜서 극한으로
    끌고간뒤 약 7-8일간의 컨디션회복,조절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중요한경기에 나설수있다는이론입니다.

    [이 때 셋트피스 - 후리킥 상황의 연습을 합니다.  -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습니다.
    노르웨이전때 황선홍이 그랬죠? 어째.. 셋트피스가 하나도 안보인다고...
    ㅋㅋㅋ
    연습 아직 하나도 안했는디유... 머...]


    분명한건 지금 아드보카트감독은 이걸 철저히 이행하고있습니다.
    국내에서의 연속된 평가전이후에 다음날 바로 지구반대편의 스코틀랜드로의 긴 비행,
    아침,저녁으로 반복되는 강도있는 체력트레이닝  그리고 상대 평가전을 위해
    다시 비행기로 노르웨이로가서 경기를 치루고 불과 이틀후에 가나와의 스코틀랜드에서의 평가전....=_=;;;
    이건 말그대로 지옥의 일정입니다.  오늘 노르웨이와의 경기후 불과 이틀후에 다시 스코틀랜드로 가서 평가전을 합니다...;;

    아마도 가나와의 경기는 우리의 모든 에너지가 최대한 고갈된 상태가 될수도 있습니다.
    최대한의 고갈상태이후에는 토고와의 경기에 앞선 약9일간 평가전은 전혀없습니다.
    한가지 축구팬들이 서운해할사건이 있었는데 그건 독일이 한국과 평가전을 제안했다는겁니다.
    6월7일쯤에 독일에서 평가전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답니다.상당히 매력적은 제안이죠.. 거기다 돈을 전혀들이지않고.. 무상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아드보카드의 대답은 "노"
    토고전승리를 위해 자신의 뜻을 바꿀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축구전문가도 아니고 이것이 얼마나 효과를 얻을수있는지
    그 어떠한 예상도 하지못합니다.
    다만 확실한건 아드보카드는 자신의 원하는 길로 가고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철저히 속이고 있습니다. 전 이런 점이 맘에 듭니다.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2&no=252

    --------- [펌 끝] ------------------------

    과보상효과....
    말이 어려운데, 하여튼 그런 건
    일상에서도 곧잘 사용합니다.

    심한 등반을 하려고 계획할 때, 대략 1주일 전쯤 힘든 등반을 한차례하면
    본격적인 등반에 들어가서 훨 쉽죠.
    몸의 역량이 늘어난 거겠죠. ^^


    ------------------------


    현 대표팀이 2002때보다 주전 비주전 차이가 커서 걱정이라고요?
    Frank Lampard   | 2006·06·02 16:03 | HIT : 2,259 | VOTE : 24 |

        
    많은분들이 2002보다 주전 비주전의 차이가 커서 걱정이다..하시는데 저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2002때 다들 보셨을거고...
    최진한 코치의 2002년 비망록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팀은 2002때 15명 로테이션밖에 안썼습니다.
    독일전에 너무 체력이 딸려 원래는 서브였던 차두리,이천수가 선발로 나왔고 이민성도 나오게 되었죠..
    제 개인적으로는 독일전의 패배는 이민성의 투입으로 인한 수비발란스가 무너진것이라 생각하고있는데..


    2002때 이운재 홍명보 김태영 최진철 이영표 송종국 유상철 김남일 황선홍 설기현 박지성(이상 11명이 주전)에다가
    안정환,이천수,이을용,차두리(이상 4명 후보군)정도만 경기에 나섰다고 할수있습니다.
    15명 로테이션이었던 것이죠 23명에서 무려 8명이나 그.냥. 데려간것입니다.
    선발이 부상당하지않는한 안쓰겠다는 생각으로..
    11명에 4명밖에 후보를 못쓰는데 2002년때 도대체 무엇이 비주전 주전 구분없이
    잘했다는 겁니까 거기다 그 교체선수들은 거의 공격진이었죠..


    2006 지금 보시죠..이운재,이을용,박지성,이영표를 대신하기에 그의 위치하는 후보군이 조금 딸린다는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다른선수들...최진철(김영철) 김진규(김상식) 송종국(조원희) 김남일(이호)  설기현(정경호) 안정환(조재진) 이천수(박주영) 이렇게 부상이나 체력저하에 의해 교체가 필요하더라도 바로 들어갈수있는 전력감이있는데 2002때 쓸 생각없던 8명을 데리고 갔을때보다 주전 비주전이 차이가 많이 난다니요..


    16강 이상을 가려면 15명가지고 부족합니다. 우리는 2002때 보았습니다. 최진철이 이탈리아전 끝나고 링겔꼽고 드러눕고 김태영이 코뼈 부상당해도 계속 뛰게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믿을만한 교체선수라곤 안정환 이천수 차두리 이을용 밖에 없었기에...


    그러나 현 대표팀은 7명의 즉시교체라인이 있습니다. 축구강국들이 생각하는 18로테이션이죠..
    무엇보다도 2006대표팀의 큰 강점은 2002때 3명의 수비수중 한명만 바뀌어도 마구 흔들렸으나 지금 수비수 8명은 다 포백을 이해하고있고 이영표가 아닌이상 7명은 누가 들어가든 비슷한 역량의 플레이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어느선수가 조금더 낫다..정도의 평가는 있을지 몰라도 교체군도 그 자리를 믿고 맡길수 있다는 겁니다.

    ...
    ------

    예선통과가 아니 토고1승이 시급하다는 사고를 이젠 우리는 버려야합니다. 매번 1승에 목매달고 16강만을 목표로 한다면 16강이상 통과시 결승까지 가기엔 우리 선수들은 혹사당합니다. 더블스쿼드 [팀의 한 위치에 복수의 인원을 배당해 2팀을 짤 정도로 전체를 구성하는 것] 를 감안해서 현 대표팀을 짠 아드복감독의 의중은 16강이상을 분명 목표로 두고 짠 스쿼드이고 그만큼 현 대표팀은 주전비주전이라는 경계가 모호할 정도로 그 차이가 좁혀졌고 좁혀질겁니다..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차이라...
    박지성-이영표-김남일
    김두현-백지훈- 이호..
    갑작스레 나이의 차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에 따른 경험부족인것같습니다.
    2002년의 서브들과는 다르죠.


    =============

    독일이 지금 저온에 강우를 동반한 구린 날씨
    로 훈련 환경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토고는 계속 인조잔디위에서 공을 차서 등의
    통증을 느끼는 선수까지 있다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코틀랜드는 10도내외이고 비도 오는듯 마는듯해서 적당히 젖은 잔디에 좋은
    훈련환경이겠더군요. 더욱이 독일이 아니니 언론의 관심도 없고(뭐 우리나라의 엿같은
    기자들은 많지만) 집중력에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그곳은 아드보카드가 만든 구장이라는 점.
    개막 9일까지 그 어떤 시합도 잡혀있지 않은데,
    아마도.. 우린 그때 세트피스... (프리킥 상황에서의 공격전략)을 연습할 듯...
    즉..
    철저하게 비공개된 장소입니다.]


    ====================

    어제경기는 보지못했지만 놀랍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2진까지 가용자원으로 생각해서 평가전을 열 정도가 되었나?
    2002년에도 거의 13명으로 축구했었는데 이번에는 어쩌면 가용가능 인원이 늘어날것
    같은 예감이 드는 것은 왜인지...

    어쨌든 준비는 잘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기자들 기사는 완전히 무시하면 걱정없이
    월드컵을 볼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가나전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팀의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아마 그렇게 하겠지만 역시 외국인 감독의 장점은 언론에 휘둘리지 않고 큰대회를 준비한
    다는데 있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감독이었다면 어제 평가전에 주전을 대거 투입했겠죠. 부상중인 선수들
    에게는 투혼이라는 이름으로 컨디션 다운시킬테고. 감독탓이 아니라 도저히 언론의 압
    박을 견뎌낼 자신이 없기 때문이겠죠..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언론의 질이 거의 바닥을 치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조.중.동만
    걸르면 되었는데 이젠 뭐 듣도보도 못한 것들까지 걸러야 하니 원...참..이게 뭔지..



    ==================


    6. 착각하고 있는 것.

    많은 분들이 잊어먹거나 아니면 고의로 생각하지 않으려 하는 모양인데, 대한민국이 자국 외에서 벌어진 월드컵에서 거둔 승수는 자그마치 0입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토고전 하나만 승리해도 선수들은 역사를 새로 쓰고 오는 겝니다.......-_-;;

    애초부터 자국민들에게도 무시당하는 K리그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서 '썩어도 전원 유럽파'인 노르웨이하고 투닥거려서 어떻게 0:0 만들어놨더니 이제는 또 '노르웨이' 상대로 그거밖에 못한다고 야단이니, K리그가 언제부터 프랑스 리그나 노르웨이 리그, 프리미어 리그보다 자국민들에게 더 평가받고 있었는지는 모를 일입니다



    ---------


    재미있는 리플:

    그리고 우리 카드캡쳐 [엘로우/레드카드 단골로 받는] 식사마님 [김상식 선수]..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적절한 볼커트와 거친 마크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
    이지요.. 가끔 과한면이 없지 않아서 팀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합니다만, 다행히도 오늘
    새벽경기에서는 일선에서 적절한 반칙으로 상대 공격을 막아 주셨습니다. 제가 평가하는
    그의 가장 좋은 점은 기복이 적다는 겁니다. 그 기복이라는게 어떤 부분이냐면.. 상대가
    어떤 팀이든 예의 거친마크와 반칙을 보여준다는 거죠.. 흠.. 써놓고 보니 좀 이상하군요;
    그는 아프리카 팀이든 거대한 유럽팀이든 언제나 뒤에서 밟아주고 넘어뜨려줍니다. ^^
    유럽팀만 만나면 피지컬 적으로 고전하는 어린 선수들에 비해 굉장히 믿음직한 부분이에요



    ---------------

    미친넘들...

    브라질이 2진급 멤버로 노르웨이의 홈에서 노르웨이를 간단하게 제압할 수 있을까?

    1993년 FIFA랭킹을 말해봅시다. 1위가 요지부동 브라질이오. 2위가 어딘줄 아시오? 노르웨이라오. 노르웨이가 세계 2위였단 말이시요. 노르웨이가 스위스 떨거지들보다 월등했었다는 소리요.

    10년이 지나서 쇠락했다고는 하나, 노르웨이가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보기엔 1990년대에는 야구에 미쳐지내던 사람이거나, 아니면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 밖에는 없는 듯 하오.

    10년전에 우리가 노르웨이랑 경기하면 '역시 유럽의 벽' 이라고 해쓸꺼요.
    역대전적도 열세라오.


    그에반해

    한국 대표팀은 2진이라고 할 만 하오

    GK: 이운재 (김영광 전38)
    DF: 송종국 (김동진 HT), 최진철 (김영철 후34), 김진규, 이영표
    MF: 김상식, 김두현, 백지훈
    FW: 설기현, 안정환 (조재진 HT), 정경호

    이게 현 대한민국 스쿼드의 100%라고 하실분 계시오?

    어웨이에서 저 멤버로 0:0이면 선전했소. 실망이라는 단어 쓰는 분들은 말씀을 가려가며 하십시다.


    ------------------


    3. 어제 경기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것이.... 몸싸움..체력...이었습니다.

    얼마전 스위스 평가전을 보면서...저런 놈들과 과연 몸싸움으로 버틸 수 있을까...

    했는데... 새벽에 싸우는 태극전사들을 보니..걱정이 싹~~~ 달아나더군요.




    4. 전 왠지 스위스와 우리나라가 16강에 갈것 같습니다.

    왠지.....


    ===================


    노르웨이전 졸전?? 그만하면 괜찮았다.

    우선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이 2002년 처럼 주전 비주전의 구분 없이 23명의 경기력이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면서 누가 나오더라도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축구팬 모두의 바람입니다만, 우리팀의 경기력이 하향평준화가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동일한 경기력은 이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가 브라질이 아닐바에는..)

    그럼에도 노르웨이전의 경기력이 중요하다라고 한다면 어차피 월드컵 본선을 완전한 베스트 11으로만 꾸려 갈수 잇는 상황은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어차피 비주전으로 구분된 선수들의 경기력이 최소한 상대에게 100% 수준은 아니라도 상대에게 읿방적으로 얻어터지는 일만 없도록 하게 된다라면 사실은 냉정하게 만족할만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면 우리는 노르웨이 어웨이에서 결코 만만치 않았던 상대에게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끌었다라는 점을 칭찬해야하는 것이지, 답답한 경기니, 압박의 실종이니 이런 단어들로 선수들의 사기를 저하시켜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유럽에서도 체력하면 북유럽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대를 앞두고 체력적인 면에서 우위를 점했다라면 우리의 체력은 믿을만하단 증거입니다. 즉 우리의 가장 강한 장점은 고스란히 살아있다라는 증거입니다.

    ---------

    3명의 주전미들필더와 후보와의 기량차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주전 전부가 빠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중 1명 정도가 그날 컨디션에 따라 교체될 것입니다. 그럴 때 나머지 두 주전에 의하여 한명의 기량분이 어느 정도 커버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


    재미있죠?

    아드보카드 스탭진들... 똑똑해요.

    전 일단 8강에 겁니다 ^O^


    일단....~!!!
    더 큰 건 말 못혀.. ㅠ.ㅠ


    ================

    추가)

    빠졌다.

    이영무 축구기술위원장 (전 그냥 선수로 기억하는데.. )이 그랬죠
    이번 대표팀 참 선발이 잘 되었다고.

    세대간 분배가 잘 되어서
    다음번에도 기대할 만한 어린 선수들 잘 포진되어 있다고....

    .
    .
    .


    믓흐~~*
    이 게시물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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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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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 0
      꿈꾸는호수/송종섭
      2006.06.02 - 21:02 #191040
      한국은 본선 경기에서 강할겁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ㅋ
      믿어야지유~~^^;;;
    • 0
      Mirage/...
      2006.06.02 - 21:18 #191041
      결승간다니까요...유월한달동안 잠을 어떻게 자야할지 고민입니다...아아아앙..-ㅂ-;;;;;
    • Profile 0
      slrgolfer[李周烈]
      2006.06.03 - 09:01 #191042
      3경기....
    • 0
      옛풍(박경식)
      2006.06.03 - 10:30 #191043
      ㅋㅋㅋ
    • 0
      뱅기매냐은식~*
      2006.06.03 - 12:04 #191044


      전 오로지.. 케이블 테레비에서 중계해주길 바랄뿐이에요.

      espn2가 안나오는데.. 추가해야할런지...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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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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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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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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