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저는.. 이렇게 놀아요..
.jpg)
제가 있는 곳은 미시건이지만..
시카고랑 가까워서 시카고에 자주 나갑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동생 둘이 있어서 같이 종종 나가요....
둘다 제가 장비 뽐뿌를 많이 넣은 후배들인데.. ^^;;
4년동안 시카고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더니.. 어지간해선 없는 사진이 없네요.. 다운타운은...
시카고 시내 한가운데 공원이 하나있는데.. 거기 굉장히 큰.. 양철로 만든 구(sphere)가 있어요..
그 앞에 서서 다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 2월 사진이네요...
셋중에 오른쪽이 저에요...
왼쪽은 룸메이트..
가운데는 ex룸메이트... ^^;;
사진도 못찍어서 올리지도 못하고...
제 사진은 더더욱 없어서.. 회원 겔러리에도 못올리고... ^^;;
이 사진도.. 후배가 싸이에 올린걸 갖고온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 작죠... ㅡㅡ;;
날이 더운것 같던데.. 몸들 조심하시고... 특히 음식 조심하세요....
여긴.. 아직 시원 선선해요....
미시건에서...
오랜만에 뱅기매냐였습니다.....
.
댓글3
-
뱅기매냐은식~*2006.06.09 - 05:21 #191216비싼 장비로.. 애들 장난하고그러는거 안찍을거라고.. 하던때도 있었는데...
더이상 찍을 것도 없게되고.. 재밌는걸 찾게되자..
주위 애들 막찍는 샷을 찍게 되더라구요...
표정을 담는샷을 좀.. ㅎㅎ
미국은.. 돌아다니지 않으면 적당히 찍을 것도 없는것 같애요.
제가 있는 곳에선.. 돌아다닌다는 의미가.. 아주 장거리.....
이곳 중부지방엔 갈데가 없거든요.. ㅡㅡ;;
옛풍님.. 전 거울보고 찍은 셀프샷은.. 사진이 더 많아요. 파일보다.. ㅎㅎ
기숙사에 살때랑 옴팡 찍어댔더군요.. ㅋㅋ
뱅기매냐은식~* 님의 최근 댓글
2006년작이에욤~ 2008 11.03 어휴 저거;;;; 2008 11.02 미미짱. 고정팬중의 한명이죠. ㅎㅎ 2007 11.05 전 예전 소주의 향을 즐기는데. 요즘은 알콜도 줄이고.. 이것저것 몸에 좋다면서 첨가하는게 별로 안좋더라구요. 술이 몸에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몸에좋은 무얼 넣었네~ 하며 광고들을 하는지;;; . 2007 10.30 재밌군요~ ㅎㅎ 200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