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전거를 타고서 출퇴근 합니다.

건강도 되찾고 나온배도 집어넣고
입가에 여유좀 찾아 보려구
부단히 페달을 밟아 봅니다.
막상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다보니
그동안 몰랐던 사실 ...어쩌면 무신경이었는지 모르지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도보다 인도가 더 무법지대라는 사실.
자전거 도로라는 말은 명패뿐.
개념없는 자전거도로더군요.
인도에 차량 주차를 방지하기 위하여 말뚝을 박아놓은것은
자칫 자전거 주행시 위험천만 요소이며
상점마다 내놓은 물건으로 인하여 인도구실조차 하지 못하는 곳도 많고
사람들은 딸랑 ~딸랑~ 해도 비켜주질 않습니다.
학생들은 귀마개(이어폰)를 하고 다니는지라
비키라고 큰소리쳐야 한발짝 비켜나더군요..ㅜ.ㅜ...
어쩌면
차보다 더 위험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 상쾌한것이
온몸에 건강한 기운이 스며드는 느낌이라구나 할까요..^^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