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애 도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애가 둘입니다.
큰 애는 9살(초등학교 2학년)이고
작은 애는 3살입니다.
큰 애는 서울 구의동 반지하 단칸방에서 살때 출산했는데
갓난이기때 비만 오면 저지대인 구의동 일대 비가 역류되어
잠자던 방에 물이 가슴까지 고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는 그 아이가 훌쩍커서
이제는 부모보다는 친구를 더 찾는
아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젠 애들의
어린시절의 기억을 기록해주고 싶습니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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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9.18 - 11:27 #193521저도 예전에 좀 찍어주다가........지금은 고물되어 남아있는데...
좋은 선물이 될거 같습니다. 좋은 아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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