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집에 봉사 잘하는 남자입니다.


일전에 모 회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초록풍선은 도무지 집에 봉사는 전혀 하지 않고
맨날 사진만 찍으러 다닌다고.....
하긴, 일전에 어머님도 업체 사장에게
아들놈이 슬리퍼나 신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닌다고 하시면서 저를 소개하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그 업체에서 받을 돈은 빨리 받긴 했습니다만.....
좌우간,
이번 토,일요일는 집에서 봉사했습니다.
토요일 온종일 밤까지 만두와 팥죽에 들어가는 새알을 만들었답니다.
하단 사진에 보이는 비닐봉지로 20봉지 이상은 빚어서 쪄서 냉동고에 넣어놨습니다.
x들이용으로 사용계획입니다. ^^
에..혀, 죄송한데......
저두 나이를 먹는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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