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논산에 출장다녀 왔는데요.
오후 4시 정도에 백제군사박물관이라는 곳에 잠깐 들렀다가 왔습니다.
백제군사박물관이라고 계백장군묘 옆에 있었는데요.
실제적으로는 박물관보다 바로 앞에 탑정호라는 저수지가 눈길을 잡았습니다.
약간 평소보다 물이 더 차 있었던 것인지,
저수지 안쪽으로 있는 논바닥에서 5-10cm 정도 물이 더 차있었는데요.
잘려져 버린 벼목이 논바닥없이 물에 덩그러니 나열된 모습들이 좋았습니다.
평소 논길 옆에 자라고 있던 나무들이나 풀들이 바닥없이 물에 있는 듯한 모습이 딱 주산지 비슷한 풍경이더군요.
다만 아직 봄이라 그런지 컬러는 별로 없었습니다.
오리들도 많고, 저녁에 가서 그런지 해 지는 모습도 너무 멋지더군요.
사진기를 안가져간게 실수였지만,
좋은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무느미/이문흠 님의 최근 댓글
아들래미가 얼른 커야 저도 갈텐데 말이죠... ^^; 2010 03.05 우선 사용자들이 버그 몇개는 발견해 줘야... ^^ 2009 11.06 옹? 곰전용 사진기입니까? 하하. 2009 10.19 이런거 강추 합니다만,저는 아들녀셕 때문에 휴가는 물론 영화도... 2009 06.25 하하 저는 이런거 출전하려면 아직 멀고도 멀었습니다.요즘은 2세 나올려고 하는 때라서 신혼은 정신없습니다.자전거 동호회등 잘 모르시면, 제가 소개해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찍은 사진은 동호회에 올리셔야 될듯합니다. 2009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