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어유??
맨 앞 자리의 응석이가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선생 : 응석아... 고만 자라, 응?
응석 : 네.................
<한참 후 또 조는 응석이>
선생 : 응석이 또 자냐? 자지 마!!!
옆 짝 : 자지 마~러...
옆의 옆 짝 : 자지 말라니깐!
옆의 옆의 옆 짝 : 자지 말라구!
<응석이 정신이 든 듯, 주위를 살피다가 손을 앞으로 내리며>
응석 : 근데 선생님, 이걸 어떻게 말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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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김영습 님의 최근 댓글
엥? 뭐여... 아직도 미혼이었단????(농담 ㅋ). 축하합니다. 2012 03.22 풍선님이 사서 버릴 때... 제가 예약합니다. 2011 11.08 막강하고도 어려운 살림을 맡으셔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열심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 06.03 문자도 받았는데, 2일은 선약이 있어서 어렵겠습니다.부디 훌륭하신 분이 오셔서 모임을 잘 이끌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1 05.31 부럽습니다. 칠공주 끔찍히도 아끼시더니...ㅎㅎㅎㅎ (곧 컴도 바각거릴 둣...) 2011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