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림픽도 끝나고...작은 결심을...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리는 밤입니다.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지만
우리 태극전사들이 메달을 추가할 때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겨 보곤 했습니다.
특히,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딴 야구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준거 같습니다.
비단, 야구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 우리선수의 선전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올림픽은 4년뒤 2012년 런던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저는 오늘 올림픽 페막을 보면서 작은 결심을 했습니다. ^^
'적금들어서 4년뒤에는 꼭 400mm 백통 들고 런던올림픽 구경가자고...'
차분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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