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결단의 시간 피오나 / 宋容淑 2006.12.26 - 20:59 248 10 5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6 14:18) Attached file IMG_1683_22.jpg 282.4KB 1IMG_1680_1.jpg 246.3KB 1IMG_1684_1.jpg 278.5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성충모 2006.12.26 - 21:13 #229711 주먹 속에 꼭 쥔 사랑(사탕이 아님)을 전하기 위해 집으로 들어가시는 모습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0 발그미/안희중 2006.12.26 - 22:11 #229712 삶을 느끼게 하는군요 0 옛풍(박경식) 2006.12.26 - 22:32 #229713 추리소설중에 "트렌트 최후의 사건"이란 단편이 있어요. 언제 기회가 닿으면 함 읽어보세요 ^^ 0 푸른하늘/민상준 2006.12.26 - 23:03 #229714 시각이 정말 남다르십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6.12.27 - 07:51 #229715 문제의 사탕이군요^^ 사탕을 꼭 쥐고 뒷진짐 뒷 모습에서 아름다운 마음씨가 보입니다 0 조원석 2006.12.27 - 08:22 #229716 ^^ 살짝 미소를 짓게 하는 사진...잘 보고 갑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6.12.27 - 08:56 #229717 거친 손에 쥐어진 사탕하나....이미 집안의 장면이 떠오릅니다.^^ 0 청솔/徐命源 2006.12.27 - 13:34 #229718 멋진 시각이군요. 0 영상친구(김봉석) 2006.12.27 - 21:58 #229719 멋지네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사진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그 한컷만으로도 충분한 내용전달이 된듯하기에.... 그 전빵 막걸리가 걸걸하니 맛이 일품일듯합니다. ^^ 0 김태권 2007.01.13 - 10:47 #229720 압축되고 상징적인 이미지가 맘에 쏙 듭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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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