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구글어스의 인공위성 사진을 통해 세계를 항해(?)하다 보면 동서남북의 방향을 잊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간혹 우리나라의 모습을 남북 형태로만 위치시키지 않은 모습을 볼때 간혹 색다른 느낌에 빠져 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음의 두 사진이 그러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주 벌판을 넘어 끝없는 대륙을 향해 뻗어나가는 고구려 기마인의 기상이,
드넓은 태평양을 향해 항해해 나가는 백제인의 모험 정신이,...
좁게만 느껴지는 대한민국의 울타리를 넘어 대륙으로 바다로 향하는 제 자신의 미래를 동경해 봅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대전SLR의 무궁한 발전을 함께 기원합니다. ^^


그러다 간혹 우리나라의 모습을 남북 형태로만 위치시키지 않은 모습을 볼때 간혹 색다른 느낌에 빠져 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음의 두 사진이 그러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주 벌판을 넘어 끝없는 대륙을 향해 뻗어나가는 고구려 기마인의 기상이,
드넓은 태평양을 향해 항해해 나가는 백제인의 모험 정신이,...
좁게만 느껴지는 대한민국의 울타리를 넘어 대륙으로 바다로 향하는 제 자신의 미래를 동경해 봅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대전SLR의 무궁한 발전을 함께 기원합니다.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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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8.12.17 - 08:50 #415597고구려의 진취적인 기상, 백제인의 모험정신...
잊지 말아야할 조상들의 기운은 잃고
답습하지 말아야할 당파싸움이나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djslr은 회원분들은 과거의 잊지 말아야할 것은 계속 간직하고
잊어버려도 되는 것들은 깨끗하게 지우고 2009년과 함께 새롭게 djslr을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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