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신화 앤셀 애덤스’ 전시회
애덤스(1902~1984)는 이제 고전의 반열에 오른 이름.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미국 서부의 광활한 자연을 담은 그의 풍경사진은 수많은 포스터와 엽서로도 쏟아져 나와 대중의 눈에 익다. 이번 전시에서는 애덤스의 1920~1970년대 사진 40여점을 통해 ‘정제된 아름다움의 최고봉’(사진 평론가 신수진)을 만끽할 수 있다.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5/200405180332.html
바오로/강형식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