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대전 답사 안가실래요?
옥류각도 가고요 고인돌도 보고요 동춘당도 당연가고 쌍춘당도 간대요.물론 기타등등도 가고.
온 가족이 다가도 되고 아이랑 엄마만 가도 된대요. 한 사람이 가도 15000원 두 사람이 가도 15000원이예요. 부모님 모시고 온가족 다가도 15000원이래요.
내친 김에 소 잡는다고 회원가입 해 버리면 10000원이래요.문화재청이 지원 한다네요.
애들이 좋아할거예요.아내는 더 좋아하고.(답사 때 가장 열정적인 이가 엄마들이거든요.너무나 열정적이라 저녁에 머리가 좀 아프다고 할거예요.)
보암직도 하고 들음직도 할거예요.
( 모 단체의 프로그램을 제 말식으로 풀어보니 요렇게 되네요).
온 가족이 다가도 되고 아이랑 엄마만 가도 된대요. 한 사람이 가도 15000원 두 사람이 가도 15000원이예요. 부모님 모시고 온가족 다가도 15000원이래요.
내친 김에 소 잡는다고 회원가입 해 버리면 10000원이래요.문화재청이 지원 한다네요.
애들이 좋아할거예요.아내는 더 좋아하고.(답사 때 가장 열정적인 이가 엄마들이거든요.너무나 열정적이라 저녁에 머리가 좀 아프다고 할거예요.)
보암직도 하고 들음직도 할거예요.
( 모 단체의 프로그램을 제 말식으로 풀어보니 요렇게 되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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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鄭相殷2007.05.10 - 09:03 #197393대전광역시 지정문화재입니다.
아래 링크에 가보시면 위치와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2&dir_id=1206&eid=J0jjwUWhwADn7qx6sGpHslQ2lI/8j3Lu&qb=vdbD4bTn

뒷동산/김혜영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