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0 세로그립 ㅎㅎㅎ

D70세로그립 나온줄 아셨죠? 히히..
원래 안되는거 되게 하는거 취미인 제가 또 엉뚱한 일에 ..
D70세로그립을 만들어보겠노라고 별짖 다하다고
D100정품 세로그립이상의 비용을 들이면서.. ㅎㅎ
1차버젼은 제가 어디에 놨겨놓았는데 거의 로보트 수준이구요 ㅎㅎㅎ
그거는 제가 선반하시는 분한테 의뢰하여 밀링을 수작업으로 도면도 없이 만든건데
정말 가관입니다. ㅎㅎ
무겁기는 카메라만큼 무겁고 ㅎㅎ
도저히 맘에 안들어.
제가 나무로 깍아서 만들어보겠노라고..
제재소가서 나무 켜와서 어제밤에 무려 6시간동간 조각도 둥근칼 하나가지고 ㅎㅎ
멋지지 안아요? ㅎㅎ
나사도 규격이 없어.
2만원들여서 밑에부터 조일수 있는거 만들었네요.
나사 하나에 2만원이라.. ㅎㅎ
지금 내친 김에 금형으로 떠보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누가 저 좀 말려줘요..


블루투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