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침실 공개

얼마전에 이번 가을과 겨울에 사용할 이부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어젯밤은 1차 훈련으로 베란다에서 지냈습니다. ㅎ 2차는 아마도 좀더 추워지면 갑천 잔디밭이나 공원 아무데서나 ㅎㅎ 3차는 대둔산이나 계룡산에서 4차는 엄동설한에 눈속에서.. 구스 충전재 1500g 용으로 영하 30도에서도 버틴다는데 어제 팬티만 입고 잤는데 덥더군요.. 근데 아직도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침낭 침낭커버 비비색 합헤서 4키로가 추가되고 배낭도 커지고 이것 저것 먹을거리 입을거리 하니 이래저래 30킬로는 될것 같은데.. 이유없이 요즘 허리가 뻐근하니 힘이 없는 느낌이 벌써 질린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칼을 뽑았으니 무우라도 베어야겠지요.. 언젠가 눈속에서 자면서 코밑에 고드름 매 단채로 셀프사진 함 올리겠습니다. |
댓글10
-
조갑희(Kiaora)2007.10.18 - 13:04 #199065좋은제품이군요.
필파워가 얼마나 돼는지 모르겠지만.. 구스다운 이라고 적으셨다면.. 적어도 영하20도 에선 버티실수 있겠네요..
-
infree™-秀珉/오연경2007.10.18 - 21:52 #199071오호.........+_+
저는 들고 다니면..
침낭 혼자 걸어다니는 줄 알지도.. ^^; 설마 접히기는 하겠죠? ㅋㅋ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