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종반에 이르러
초록풍선/강전웅입니다.
사진보다는 사진기라는 기계가 좋고
출사보다는 그저 돌아댕기면서 지인들과 마시는
소주한잔이 더 좋아 djslr에 발을 담그어
'회장'이라는 중책까지 맡아 놓곤 늘 부족한 사람입니다.
금번 9월 13일 강원도 출사에 보내주신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약속드린대로 10월에도 버스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9월 13일 출사의 자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9월 13일 일이 있으셔도 미룰수 있는 일이라면
모처럼 회원님들과 가을정취를 느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보다는 사진기라는 기계가 좋고
출사보다는 그저 돌아댕기면서 지인들과 마시는
소주한잔이 더 좋아 djslr에 발을 담그어
'회장'이라는 중책까지 맡아 놓곤 늘 부족한 사람입니다.
금번 9월 13일 강원도 출사에 보내주신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약속드린대로 10월에도 버스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9월 13일 출사의 자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9월 13일 일이 있으셔도 미룰수 있는 일이라면
모처럼 회원님들과 가을정취를 느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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