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을 인물을 찍을때?
아직 모르는 사람을 피사체로 과감이 앵글을 잡아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왼지 사진기를 들이 댓다가 갠히 맞을까바 .. ㅎㅎ
가끔 갤러리에 인물 사진들 보면 인물 모델이 모두 아는 분들인가요?
아니면 한장찍겠다고 일일이 허락을 맞나요?
아직 초짜다보니 갠히 기가죽어서리 말 건네기도 힘들지만
언젠가는 해볼거 같아서.
그렇다고 허락도 없이 찍어서 게시하고 이러면 어딘지 좀 께림직 해서 ..
모르는 사람을 촬영할때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을 쓰세요?
그리고 사진을 갤러리에 등록할때는 어떤말을 건네주나요?
머 지금은 초면인 사람한테 양해를 구하는 시도 자체가 어렵지만..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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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4.04.07 - 16:52 #52094저의 경험으로는 애기들이나아가씨들은 사진을 찍어도 아무런 소리를 안합니다.
자기자신이 이뻐서 찍는줄 알고 오히려 즐기는듯 합니다.
할아버님들이 찍기가 조금 어렵구요.
나머지 분들도 오히려 즐기는듯한 감정을 많이 받아요.
오히려 사진찍는분이 이거 찍고 욕 먹으면 어떻하나 하는 근심에
셧터를 누르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과감하게 찍어 보세요 처음에는 쑥스러워도 조금 지나면 괞찬을겁니다.
총각때는 사진찍어준다고 아가씨들도 많이 꼬셨는데.......
우리 싸이트의 늙은 노총각들 이쁜 처자들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역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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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4.04.07 - 17:01 #52095욕을 먹더라도 절대 먼저 사진찍는다고 말하고 사진직질 마세요.
상대방이 아주 경험많은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려고
하면 커메라를 의식해서 표정이 부자연스러워 집니다.
먼저 말 없이 타다닥 찍고 눈치보고 타다닥...
상대방이 눈치챘다 싶으면 살며시 안찍은척.......
그리고 다시 타다닥... 들켰다 싶으면 그때 미안 합니다 한마디 하면 되고
강력한 태클이 들어오면, 필요하면 사진 보내준다고 하면 거의99%가 헤벨래
하면서 좋아 합니다.
사진 찍는것에 겁 먹을 필요 없어요.
자신있게 과감하게 때론 뻔뻔하게 철판갈고 셧터를 누르세요............
셧터를 누른자에게만 좋은 사진이 나옵니다. -
블루투2004.04.07 - 17:32 #52096아공.. 그래도 생각만 해도 참 어색하네요.
제가 왜 이렇게 됬나 몰라유~~
그래도 학교다닐땐 참 뻔뻔하게 헌팅도 잘하고 ㅎㅎ
과팅 시켜준다고 여대도 혼자 잘도 들어가고 그랬는데..
근데 요즘 가끔 상상을 해봤는데
완전 초짜드라도 폼을 일단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그냥 평범해 보이믄 상대방이 지한테 관심있어 그러나 오해할거 같기도 하고.
사진을 좋아하는 냄새가 풍기게 하고 접근하면 아마도 마음을 더 열지 안을까 하는 생각.. ㅎㅎ
수염이라도 기르면 어떨까요? 모자를 쓸까..
암튼 별생각 다 합니다.. ㅎㅎ
오늘은 아이쇼핑님한테 전번 정출에서 삼각대 뽐뿌 받은거 질렀네요. ㅎㅎ
삼각대로 폼함 잡아봐야지..~~
ㅎㅎㅎㅎ
11만원정도로 들었는데 알고보니 위에 카메라 연결하는 부분만이네요. ㅎㅎ
다리는 따로 에겅 190프로
22만원 .. 에고고.. 삼각대 산다고 22만원 들이는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인데..
아프로가 걱정이 무쟈 됩니다..
근데 이러믄서 사진도 내공이 안늘면 우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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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