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한계곡에서 찍을만한것?
집사람이 답답하다네요..
통영에 가고 싶다고 하는데 당일로 갔다오기는 좀 아쉬우니 다음에 2박3일 정도로
주욱 돌고 오자고 하긴했는데..
그래서 결국 타협선에서 물한계곡에 가서 고기 좀 구워먹고
계곡물에 놀다오려고 하는데
물한계곡에 혹시 촬영 포인트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욥.. ^^
혹시 물한계곡에는 이끼가 있는곳이 없나요?
통영에 가고 싶다고 하는데 당일로 갔다오기는 좀 아쉬우니 다음에 2박3일 정도로
주욱 돌고 오자고 하긴했는데..
그래서 결국 타협선에서 물한계곡에 가서 고기 좀 구워먹고
계곡물에 놀다오려고 하는데
물한계곡에 혹시 촬영 포인트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욥.. ^^
혹시 물한계곡에는 이끼가 있는곳이 없나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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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5.06.25 - 08:28 #54381통영은 소매물도 출사뿜뿌이후 더욱 가고 싶어졌는데요..
어제 집사람이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해서 1박으로 일요일까지 갔다올까하다가
일요일부터 장마가 온다고 하고 날씨도 사진찍기는 좀 그럴거 같다는 생각에
이왕 가는거 계획을 잡아서 날씨도 좋은날 (아마도 장마가 지나고서)
로 다녀올라고 합니다.
한산도 대매물도 소매물도를 돌아보고.. 내치김에 거제도랑 외도랑 주~욱~~
집사람이 10살까지 충무에서 살고 그 이후 한번도 안가봤다는데 다니던 초등학교도
가보고 싶어 하더군요 ^^
암튼 생각은 화려하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 전 오늘 어디를 갔다오긴 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역시 멀리가지 말자고 하네요 ㅎㅎ 지들이 하고싶은건 따로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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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6.25 - 09:39 #54383블루투님 어제는 저랑 똑같이 화려한 생각을..^^;;
전 조만간 2박3일 트래킹을....쿨럭...
(아직 계획입니다만....)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