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근처에서..
지금까지 대략 15번 이상 갔는데
울산바위 한 번, 권금성 한 번 올라가봤고....
두어번은 비선대 까지...
나머지는 흔들바위와 신흥사인가... 그정도만...
사실 해뜰 때까지 마시고서는 그정도 이상올라가면 멀미가 나서....
물론 울산바위나 권금성은 어른들과 함께 갔기 때문에 간 것이구여!!!
그런데 이번에는 중학생 아이들도 두명 데리고 가는데....
뭔가 볼거리를 보여줘야합니다.
우선 추암 일출을 보여줄려고 합니다. 좀 멀기는 하겠지만 무슨 드라마에 나왔다고 하면 좋아할 것 같아서요! 그런대 어떻게 가야하는지... 지난달 정모때는 잠자느라 길을 모르는데....
그리고 그외에 갈만한 곳 또 있을 까요??? 속초권에서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곳 말입니다. 한화콘도 말고....
저혼자 가면..... 어디 선착장에서 놀래미나 한번 걸어볼텐데...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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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7.13 - 14:02 #54457조금 될걸요...
전 그래서 경포대쪽에 하루 숙소를 잡았습니다.
전에 추암일출사진을 제대로 보질 못해서....이번에 함 다시 갔다 올려구요.
23일 일출을 담아보려 합니다.
버팔로님은 그날 시간이 안되시죠?

버팔로/황진만 님의 최근 댓글
언제 와도 항상 계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뜨끔한 글을 보는 것도 반가와지네요! 2012 08.30 아하.... 그렇군요! 심연님이 계신걸 잊고 있었네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 11.21 사버렸습니다!! ㅠㅠ 질문을 또 올리려고 합니다!!! 옛풍님! 건강하시죠??? 2011 11.15 허걱! 바리언님도 가셨군요! 너무 오래 안들어오다보니.... 축하드립니다. 2011 11.01 축하드립니다. 가봐야 하는데...... 일본 출장 예정이라.... 너무 아쉽네요! 쌍둥이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암튼 인생의 무덤에 들어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 20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