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 무주 지전마을등 10곳 등록 [대전일보] 2006년 06월 16일(금) 오후 08:06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비석치기, 사방치기, 자치기 놀이터가 되던 돌담길. 때론 으스대며 읍내 시장 구경하러가던 나들이 길이 되기도 하고 때론 눈썰매 타는 미니 스키장(?)이 되기도 했다. 악동들의 장난기 어린 놀이도 마치 어머니 품처럼 넉넉하게 받아주던 곳이 돌담길, 흙담길이다. 때문에 돌담에 박힌 하나 하나의 돌마다 어릴적 추억이 숨겨져 있어, 알알이 박힌 추억을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면 감흥을 주는 동시가 되고 감동을 주는 훌륭한 동...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