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딘가요?

ㅎㅎㅎ 호산님의 댓글중에
노고단에 오늘 새벽에 가신단 글을 보고 운해가 90%이상이라는 점괘를 믿고
용암사로 출발했습니다. ㅎㅎ
4번째 도전하여 그래도 가장 많은 운해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흡족하진 안습니다.
짙은 구름이 태양을 가려 일출도 못보고 또 운해에 빛이 없어 흐리멍텅 합니다.
그러다가 1번지역이 궁금해졌습니다.
구름사이로 내비치는 햇살에 윗부분 운해가 반짝이더군요.
운해층도 두텁고.. 암만해도 어딘지몰라 혹시 대청댐이 아닐까하고
부랴 부랴 7시 좀 못되어 가양공원 위쪽에 있는 전망대를 들러서 집으로 오기로 했습니다.
근데 전망대 도착하여 보니.. 아무것도 없데요 ㅎㅎ
좀처럼 어딘지 모르겠네요.
용암사만 가면 방향감각이 완전히 틀어져서..
2번이나 3번에 올라 1번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ㅎㅎ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