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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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마수 전날인데, 날은 춥고, 눈은 안오고..
손에 잡았던 일꺼리 그냥저냥 놓게되니,
차 한잔 타 마시다
요즈음 그는 무얼하고 있을까?
궁금증이 났다.
그래 김용택 시인을 검색해보니,
전주에서 고등학교 애들 시 갈치고 있고..
그리고... 어?
영화에도 나갔네?
거... 그래 다른 이 "이창동"을 그의 영화작품 "시"를 통해 만낫다.
훔....
작품은 기름기 뺀 고기처럼, 영상미 채내려 버린듯 "뻑뻑"하다.
그거 참....
좌우당간:
그 소식은 여기
그리고 영화해설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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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홈페이지는
여기클릭인데.. <-- 무쟈게 재미있음.
그러나 조심.. 플래쉬 프로그래밍 에러로 화면 꽉차게 뜨는 플래쉬가 화면에서 잘 안꺼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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