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6월14일 초복에 몸 보신 잘 하셨나요?
오늘(7월14일)이 초복인데요^^*
회원님들 무더위와 장맛비에 건강하게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삼계탕이든 몸에 좋은 탕이든 복땜들은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서 팀장들과 예약을 하지 못해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 한그릇으로 때웠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마른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오늘은 그래도 조금 조용합니다. 이곳은 비가 그치려나 봅니다.
비가 그치고나니 말 그대로 끈적끈적한 더위가 몸을 휘어감네요.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에어콘도 가동이 중간되고 ㅠ.ㅠ...
그래도 참는데까지는 참아보려하는데 참 힘드네요.
그런마음으로 시원한 곳에서 생맥주 한잔이면 최고일터인데 그럴 수도 없구요^^*
혹시 내일 저녁에 시간이 되는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오프라인"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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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2011.07.15 - 16:46 #595835
14일인 어제는 제 아내 1주기였습니다.
술 없이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 시간 봐서 기회가 되면
번개에 나가볼까.....생각 중입니다.


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