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옵니다.. 몸이 쭈~~욱 늘어지네여..
쏘주가 생각나는 하루에요..
며칠째..
전 니콘.. 에쓰엘.. 억불...등등..
장터만을 눈빠지게 쳐다보고 있네요..
이젠 ㅋㅋㅋ 눈이 똥똥 불어버렸답니다..
찜찜하기도 하구..
파지님께서 물려주신 렌즈.. 팔았어요..
50mm은 꼭 지켜보자했건만...
역시나.. 머니머니 해도 머니네요..
그넘의 노가다를 뛰어야하는지..원..
수업료도 아직 안냈거늘.. 쩝.. ㅠㅠ
24-85G or 토키나로 가고 싶은데..
파는 분들이 없어서 목말라하고 있네요..
내 디백이는 저 책상서랍에 들어가있고..
았싸리...
다 팔아 버리고.. AF-s 하나 사서..
갖고싶다는 생각이.. ㅋㅋㅋ 문뜩*2 떠오르네요...
아..
사진찍고 싶은 날씨인데.. 집에 꼭 쳐박혀 있을라니..
ㅠㅠ
너라주세여..~~~백원만..
거 같아요. 50mm화질을 따라오지 못하거든요. 출사는 언제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