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 일들이...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이곳에 어울리는 글이 아닌 것 같고
약간에 오해에 소지가 있을 것 같아 내용을 삭제 하였습니다..
죄송하구여 리플 달아주신 분들에게 죄송해서 삭제는 못하고
글 수정을 했습니다... 다음 모임때나 아님결정이 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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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ia(신명철)2003.03.17 - 12:31 #152045앗, 그런 슬픈 일이... 주말에 서울에 와 있던 이유가 그 때문이었군요.
불의의 사고로 숨진 그 모녀들도 안 됐고, 그 친구분도 안 됐네요.
그렇지만 디백이를 처분하지 않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ㅁ;?


들개(일용이) 님의 최근 댓글
ㅎㅎㅎ 박사님 간만에 뵙네요.. D2X 음.. 그때를 기다리며 ...s3도 기다려지고.. 다시금 이 들개가 뽐뿌장이가 돼어 돌아 오겠습니다 ㅋ ^^ 2004 03.31 ^^ 이 못난 넘을 이리도 반겨주시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도 담주에 퇴원 하실거 같고 .. 한 두 주 정도면 저도 자유로워 질듯 하네요.. 빨리 뵙고 잡네요 ^^ 2004 03.31 서누기님 저두 가격 정보 점 주셔요.. 지금 있는거 처분하고 중판으로 전향해볼라 그라는데 참 어렵내요 .. 두렵기도 하구 ,,,.. 2003 10.29 연락받고 무지 미안했었내.. 지금쯤이면 쭝꿕에 도착해 있겠지.. 바쁜일 투성이라 얼굴도 못보고 보내서 ... 옆서 자주보내고 .. 담에 돌아오면 넉넉히 쏴주마... 글고 쪼그만 디카라도 하나 장만해서 멋나는 사진 많이 보내주게.. 건강히 잘다녀오게.. 친구 2003 10.17 저는 참을 랍니다.. 끝까정 ... 돈쌓이면 바로 빽으로 ~~~~~>>> 서누기님 언제 구경갈께용 ^^ 2003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