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덴스,..TT;
그런데 그시각 학원 여학생들 몇몇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 뒤에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헉 전 바로 변태 아저씨.. 배불뚜기 변태아저씨
로 낙인 찍혀버렸담니다.. 이유는 상상이 가실겁니다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야한 사진 본다고.. 휴~ 저는 이제 얼굴도 못들고
소문이나서 수업도 못들어갈 것 같습니다.. 어찌해야하나여..ㅠㅠ
그래서 저가 변명한답시고 내가 촬영한거야 동호회에서 다 같이
사진속에 게시는 분들도 전국 동호회 분들이라고...
그 말이 더 저에게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중학교 여학생들이
저만 보면 이젠 야한 사진찍는 나쁜아저씨로 알려졌답니다..
부디 제발 옷점 많이 입고 춤을 추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댓글6
-
김상환2003.04.01 - 17:28 #152238내가 이상한건가, 전 아들,딸 앞에서 누드사진까지 보는데.....
작년엔 아들놈(8살)데리고 누드촬영을 하고 왔는데....
쑥스러워하던 아들놈도 조금 지나니 모델과 장난치고 저하고싶은데로 다 하던데....
다 생각 하기 나름인것 같은데,예전에 제가20대일때 제 여동생이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그때 촬영해온 사진을 같이보곤 했습니다.덕분인지 동생들은 모두 미대를 갔구요.전혀 타락 안 했습니다.ㅎㅎ
이정도의 사진을 야하게 생각 한다면 그건좀......
이상은 순전히 저의 생각 이였습니다.건전하게 생각들 하시길 바랍니다.


들개(일용이) 님의 최근 댓글
ㅎㅎㅎ 박사님 간만에 뵙네요.. D2X 음.. 그때를 기다리며 ...s3도 기다려지고.. 다시금 이 들개가 뽐뿌장이가 돼어 돌아 오겠습니다 ㅋ ^^ 2004 03.31 ^^ 이 못난 넘을 이리도 반겨주시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도 담주에 퇴원 하실거 같고 .. 한 두 주 정도면 저도 자유로워 질듯 하네요.. 빨리 뵙고 잡네요 ^^ 2004 03.31 서누기님 저두 가격 정보 점 주셔요.. 지금 있는거 처분하고 중판으로 전향해볼라 그라는데 참 어렵내요 .. 두렵기도 하구 ,,,.. 2003 10.29 연락받고 무지 미안했었내.. 지금쯤이면 쭝꿕에 도착해 있겠지.. 바쁜일 투성이라 얼굴도 못보고 보내서 ... 옆서 자주보내고 .. 담에 돌아오면 넉넉히 쏴주마... 글고 쪼그만 디카라도 하나 장만해서 멋나는 사진 많이 보내주게.. 건강히 잘다녀오게.. 친구 2003 10.17 저는 참을 랍니다.. 끝까정 ... 돈쌓이면 바로 빽으로 ~~~~~>>> 서누기님 언제 구경갈께용 ^^ 2003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