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얘도요....
지난 주말 저녁
모처럼 우리 네 가족이 모여 앉아 식사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공주 다녀온 이야기를 하면서
공주에 갔더니 박찬호도 공주사람이고
박동진도 공주고
박세리도 공주더라고 이야기 했더니
옆에서 듣던 아들 기태가
지영이를 가르키며
아빠, 얘도요.....
ㅎㅎㅎ
난 무슨말인지 한참을 생각후에 웃고 말았네요.
이제 감각이 무뎌져서 큰일입니다.
감각의 칼날을 갈 시간적 여유를 가져봅시다.
모처럼 우리 네 가족이 모여 앉아 식사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공주 다녀온 이야기를 하면서
공주에 갔더니 박찬호도 공주사람이고
박동진도 공주고
박세리도 공주더라고 이야기 했더니
옆에서 듣던 아들 기태가
지영이를 가르키며
아빠, 얘도요.....
ㅎㅎㅎ
난 무슨말인지 한참을 생각후에 웃고 말았네요.
이제 감각이 무뎌져서 큰일입니다.
감각의 칼날을 갈 시간적 여유를 가져봅시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