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아름다운 것은 가정이다 ★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가정" 이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