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 한편.
자기의 멋진 뿔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꽃사슴 한마리가 있었답니다.
꽃사슴은 멋진 뿔을 가졌음에도
자신의 가냘픈 네 다리가 너무 불만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꾼에게 쫓기게 되었답니다.
그 순간 자기가 불만삼고
괄시했던 네 다리 덕분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랑으로 삼던
그 멋진 뿔이 나무덩굴에 걸려 빠지 않는 바람에
결국 잡히고 말았다는.....
---오늘 즐거운 정모되시길 바랍니다---
꽃사슴은 멋진 뿔을 가졌음에도
자신의 가냘픈 네 다리가 너무 불만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꾼에게 쫓기게 되었답니다.
그 순간 자기가 불만삼고
괄시했던 네 다리 덕분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랑으로 삼던
그 멋진 뿔이 나무덩굴에 걸려 빠지 않는 바람에
결국 잡히고 말았다는.....
---오늘 즐거운 정모되시길 바랍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