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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의 뒷모습

      • 유요한(john yu)
      • 2003.07.14 - 08:19 561 4 2
    저는 덕유산 자락의 아주 깊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집 뒷산이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집 마당 해발은 800미터가 넘었죠.
    그야말로 대관령 꼭대기에 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산을 넘고 개울을 건너 학교에 다녔습니다. 중학교는 집에서 거의 20여리나 떨어진 곳으로 다녔고 중학교 졸업할 무렵에야 전깃불이라는 것을 구경하였습니다.

    언제나 산 새소리와 사시사철 마르지 않고 흐르는 맑은 도랑물 소리 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꿩,산토끼,노루 등이 집 바로 뒷밭까지 내려와서 놀았고 푸른 녹음으로 뒤덮인 여름엔 귀가 아플 정도의 매미소리 속에서 동화책을 읽고 소 먹이며 산 속에서 자랐습니다. 겨울엔 초 겨울부터 늦은 봄까지 녹지 않는 눈 덮인 산 아래서 눈 속에 파묻혀 살았지요.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읍내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시험을 치르던 날...
    70여리나 떨어진 읍내에 가는 마지막 버스가 눈이 너무 많이 내린 탓으로 오지를 않아서 마침 휴가 나왔던 형님과 둘이서 밤 8시가 다 된 저녘에 고향 집을 출발하여 읍내까지 걸어갔습니다.

    말이 70 리지 눈이 무릎까지 빠지는 한 겨울. 펑펑 쏟아지는 눈 속에서 그것도 겨우 16살 된 소년이 한 밤중에 비포장 도로를 70리나 걸어간다는 것은 지금 생각하면 겁 없이 덤빈 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발이 부르트고 다리에 쥐가 났지만 그래도 그 미끄럽고 험한 길을 함께 걸어 주었던 형님과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함께 동요를 부르고 살아가는 얘기도 하고 시도 외우며 70리를 걷고 걸어 새벽 2시경에 읍내에 도착하여 시험을 무사히 치렀습니다. 거의 거의 6~7시간을 강행군한 것이지요.
    그 때 형님이 외우신 시는 너무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시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암송할 정도로…
    그 다음 날 아침에 다리가 아파 겨우 걸을 정도였지만 그래도 산골아이로 자라 높은 산을 자주 오르 내린 탓으로 아무 이상 없이 금새 회복이 되었나 봅니다.

    그 뒤 합격자 발표가 있은 후 약 일 주일 가량 지났을 때.
    이번에는 지난 번 형님과 함께 갔던 그 밤보다 더 혹독한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읍내에 있는 아버님께서 잘 아시는 집에 자취방을 얻어 이사를 가는 일이었습니다.
    웬만하면 하루에 두 세 번씩은 마을 앞을 지나가는 버스를 이용함직도 했지만 아버지께서는 과감하게 리어카에 짐을 가득 싣고 걸어가자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또렷이 기억이 나는데 마당에 있는 리어카에는 장작이 가득 실리고 그 위에 작은 앉은뱅이 책상과 이불과 조그만 장독들(간장,된장 등을 담은),그리고 쌀 한 자루가 산더미처럼 차곡 차곡 실려 있었습니다. 아마 버스에 이 많은 짐을 다 실을 수도 없고 운임이 많이 들 것을 염려해서 직접 가져가기로 하신 것 같았습니다.

    아침 햇살이 비칠 때 쯤 아버지와 두 살 아래인 여동생. 이렇게 세 사람은산 중턱에 자리잡은 산골 마을의 가장 꼭대기 집에서 읍내를 향해 출발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거의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무모한 도전(?)이었지요.
    아마 지금 그렇게 가라면 한 마디로 "불가능!" 이라는 생각에 도전조차 하지 않을 일이었습니다.

    함박눈이 퍼붓던 며칠 전 밤에 읍내까지 걸어갔던 것을 생각하면서 그래도 밝은 대낮에 가는 것이라 위안을 삼고 그리고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3명이 가는 것이라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꼬불 꼬불 오르막 내리막... 포장도 되지 않았고 게다가 며칠 전에 부역(마을 사람들이 나와 공공의일을 하는 것)으로 자갈을 듬뿍 깔아둔 도로였으며 오가는 차량이 서로 비키기도 어려울 만큼 좁고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워낙 짐을 많이 실은 탓으로 조그만 자갈 돌 하나가 바퀴에 걸려도 앞에서 끌고 가시는 아버지와 뒤에서 미는 저와 여동생은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했습니다.
    굽이 굽이 모퉁이를 돌고 언덕길을 오르고 힘들면 쉬고 이렇게 가다 보니 거의 반 가량 왔을 때는 오후 해가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도중에 길 가에서 도시락을 먹었지만 배도 고프고 힘도 들어 언제 쯤 읍내에 도착할 지 그저 까마득하기만 했습니다.

    아직도 겨울의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2월이었지만 세 사람의 온 전신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지요.
    가다 쉬다 가다 쉬다 너무도 힘들면 길 가의 맑은 개울 물에 세수를 하고...

    이렇게 하여 읍내에 도착했을 때에는 한 밤중이 되었습니다. 거의 16시간 가량의 강행군을한 것이지요.
    동생이 지어준 밥으로 저녁밥을 먹고 저는 피곤으로 금새 잠에 빠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둔탁하고 큰 소리에 눈을 뜨니 아버지께서는 새벽처럼 일어나셔서 어제 가져온 장작을 패고 계셨습니다. 그 둥글고 큰 장작들을 불에 타기 좋을 정도로 하나 하나 도끼로 쪼개고 또 쪼개어 손가락처럼 잘게 만들고 계셨습니다.
    언제부터 시작하셨는지 그 많던 장작이 모두 작은 나뭇가지를 쌓아 둔 것처럼 모두 변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 때 쪼개신 장작을 이쑤시개처럼 잘게 쪼개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머니께서 불쏘시개로 쓰라고 산에서 직접 칼쿠리로 끌어 모으신 갈비(소나무 잎이 떨어진 것을 모은 것)도 자루로 한 자루나 있었으므로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것이 무척 쉬웠습니다.

    그 당시는 연탄 불을 쓰는 집은 아주 부잣집이었고 읍내였지만 나무를 때어 밥을 짓고 방을 지폈습니다. 아마도 그런 비싼 자취방을 구해 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 때문에,그리고 한 번도 직접 밥을 지어보지 않은 제가 마음이 안 놓여 그렇게까지 하신 것이겠지요.

    어쨌든 그 많은 장작을 모두 정리하신 후에 아버지께서는 동생이 지은 아침 밥을 몇 숟갈 뜨시고는 쉬지도 않으시고 곧바로 빈 리어카를 끌고 동생과 함께 자취방을 떠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동생을 따라 읍내를 훨씬 벗어나는 곳까지 따라갔습니다.그리곤 어서 들어가라는 아버지의 엄명(?)에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하고 멀어져 가는 아버지와 동생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별로 드시지 않고 어제의 피곤이 채 풀리지도 않으셨을 텐데 잠도 많이 못 주무시고 새벽처럼 일어나 그 많던 장작을 모두 패시고 그리고 어제 왔던 그 멀고 먼 험난한 길을 빈 리어카를 끌고 가시는 아버지.
    온통 자갈투성이의 그 멀고 먼 70리 비포장 도로.
    읍내로 올 때에는 그나마 내리막 길이 많았지만 이제 거의 오르막 길인 그 길을 또 하루가 저물도록 온갖 힘을 다 쓰며 가셔야 할 아버지...
    아들 자식 하나 때문에 저 엄청난 고생을, 힘들다는 푸념 한 마디 없이,
    어제 하루 종일 고생하시고,밤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단 하루도 쉬지 못하신 채 다음 날 또 더 큰 고생을 마다하지 않
    고 묵묵히 리어카를 끄시는 아버지...

    저는 멀어져서 더 이상 아버지와 여동생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그 자리에서 망부석이 되어야 했습니다.
    참을 수 없는 허전함과 외로움이 엄습해와 그 자리에서 콧등이 시큰해지며 쏟아지는 눈물을 참으려 애를 썼습니다.

    그 날 자취방에 돌아와서 점심 식사를 생전 처음으로 혼자 지었습니다.
    부엌에 들어가서 조그만 솥에다 쌀을 일어 앉히고 불을 지펴 손가락처럼 잘게 부숴진 장작으로 불을 때어서 밥을 지을 때에는 그저 소꿉장난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텅 빈 방에 혼자서 밥상을 펴고 김치랑 마른 반찬을 꺼내 밥을 먹으려다가 갑자기 목이 메어왔습니다. 조금 전 아침 식사도 변변히 드시지 못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뒷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가물거리던 작은 점이 되어 멀어져 간 아버지의 뒷모습...

    전 다시 한 번 아버지의 그 큰 마음을 가슴 깊숙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더욱 더 큰 외로움과 허전함이 몰려왔고 잘게 쪼개어진 장작에서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이 가슴을 파고 들었습니다.
    결국 전 자취방에서 처음으로 제가 직접 지은 밥을 먹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울고 또 울고 수건이 축축해질 때까지 계속 울고 말았습니다.

    자취 집 뒤에는 작은 동산이 있었습니다.
    전 그 동산에 올라가 아버지께서 가신 방향을 그날 해가 질 때까지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후 고등학교 1학년 첫 교내 백일장이 열렸을 때 "아버지의 뒷모습"이란 제목으로 글을 썼고 장원상을 받았습니다.
    벌써그 후로 2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당시 아버님의 연세가 56세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과연 내가 56세가 되었을 때 내 아들을 위해 아버님께서 하신 것만큼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불과 마흔을 갓 넘긴 지금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하고 자문 자답해 봅니다.
    이 세상에 자식이 그 부모의 백만분의 일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면 그는 아마 최고의 효자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해 여름. 팔순을 넘기시고도 정정하시던 아버님께서 갑작스레 돌아가셨습니다.
    홀로 계신 어머님을 뵙기 위해 (지금은 포장된 도로에 수 십대의 차량이 왕복하는 )고향을 한 달에 한 두 번씩 다녀 옵니다. 그리고 고향 마을에 접어 들 때쯤은 어김없이 25년 전에 아버님이 리어카를 끌고 떠나시던 그 날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마흔이 넘은 지금의 내가 감히 범접할 수도 없을 정도의 거인이셨던 아버님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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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4

    • 0
      유요한(john yu)
      2003.07.14 - 08:22 #153830
      내용이 길어서 월요일 아침부터 부담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잔잔한 마음으로 차분하게 한 주를 시작하시라고 올립니다.
    • Profile 0
      백영현[hans]
      2003.07.14 - 09:17 #153831
      이것이 우리네 부모님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님을 찾아뵈어야 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0
      김상환
      2003.07.14 - 11:37 #153832
      그곳이 어디쯤일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펴 봅니다.
      덕유산이면 제가 있는곳에서 얼마되지 않는 거리라...............
    • 0
      동민아빠/신호철
      2003.07.14 - 12:38 #153833
      정말 생생한 기억.. 바로 어제일처럼 떠오르겠습니다.
      역시 아버지란 이름은 종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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