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yellow sea
중국에 산지 벌써... 1년 반이란 시간이 지났었는데...
이번엔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너무나 어색하고 다른 도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벌써 야근 이틀째 입니다.
-.-
농담이 아니라... 책상에 내 키 만큼 쌓여있는 인수 인계할 서류들이...
정말 머리에서 연기나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아직 제 컴터가 지급이 안된고로... 아직 업무에 들어 가지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또 처음으로 바이어를 만나서 상담을 했습니다.
두명의 네덜란드 레이디 들이었는데요..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고...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과장님께서 충고를 해주시더군요...
이미 네덜란드에 있는 바이어가 중요한데... 그 바이어 신경 거슬리지 않기 위해서 라도... 이번 건은 별로 쓸일이 없을것 같다고 귀띰을 주더군요... 정말 결과가 좋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마 이게 비지니스맨 라이프 인가 봅니다.
그리고 한 영어 한다고 자부를 했었는데...
그 동안 영어 공부 안한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서류가 전부 영어인데... 머리가 정말 아프군요...
오늘도 샤워만 세번을 했답니다... 하도 열이 나서...
역시 예전에 알던 돈버는 일 과는 차원이 다르군요...
저도 이렇게 세상의 한 사람이 되어 가나 봅니다.
이번엔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너무나 어색하고 다른 도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벌써 야근 이틀째 입니다.
-.-
농담이 아니라... 책상에 내 키 만큼 쌓여있는 인수 인계할 서류들이...
정말 머리에서 연기나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아직 제 컴터가 지급이 안된고로... 아직 업무에 들어 가지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또 처음으로 바이어를 만나서 상담을 했습니다.
두명의 네덜란드 레이디 들이었는데요..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고...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과장님께서 충고를 해주시더군요...
이미 네덜란드에 있는 바이어가 중요한데... 그 바이어 신경 거슬리지 않기 위해서 라도... 이번 건은 별로 쓸일이 없을것 같다고 귀띰을 주더군요... 정말 결과가 좋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마 이게 비지니스맨 라이프 인가 봅니다.
그리고 한 영어 한다고 자부를 했었는데...
그 동안 영어 공부 안한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서류가 전부 영어인데... 머리가 정말 아프군요...
오늘도 샤워만 세번을 했답니다... 하도 열이 나서...
역시 예전에 알던 돈버는 일 과는 차원이 다르군요...
저도 이렇게 세상의 한 사람이 되어 가나 봅니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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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ia(신명철)2003.07.16 - 15:38 #153866우와~ 중국에서 일하시는군요.
전 담주부터 독일 가서 일해요. 저도 일이 어케 될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틈틈이 유럽 사진 찍어서 갤러리에 올릴게요. -
유요한(john yu)2003.07.17 - 00:34 #153868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djslr에 오니 카메라 말고도 뽐뿌 당하는게 많네요.
ㅋㅋ ^^;;



nomop(정구철)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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