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님 목소리가..^^
참 고우시더라구요. 처음에 렌즈 구입하신다고 전화 받았을땐 20대 여성분인지 알았습니다.
회원소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우리 어머니 보다 연세가 많으신걸 알고..ㅡ.ㅡ;;
제 렌즈 사가신 분들 잘 쓰시구요..
그리고 주위에 카메라 사실 분들 없나요? -.-.. SLR클럽에 내놓으려고 하는데.. 워낙 그쪽에서 거래하기가
싫어지네요. 귀찮기도 하고. djslr에서 아시는 분을 통해 구입하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도 싸게
드릴 생각이구요^^..
회원소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우리 어머니 보다 연세가 많으신걸 알고..ㅡ.ㅡ;;
제 렌즈 사가신 분들 잘 쓰시구요..
그리고 주위에 카메라 사실 분들 없나요? -.-.. SLR클럽에 내놓으려고 하는데.. 워낙 그쪽에서 거래하기가
싫어지네요. 귀찮기도 하고. djslr에서 아시는 분을 통해 구입하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도 싸게
드릴 생각이구요^^..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