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는 행위

비룡님 올린 글 보고 끄적거리다 치워둔 건디..
골퍼님 글 그리고 리플들 보고 올려봅니다. ^^
푸른색으로 써진 부분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붉은 글씨로 써진 부분이 신경쓰이게 됩니다.
그건... 우리의 생각이나 의미부여 과정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죠.
그것이 한군데로 편향되어 자신만의 것을 추구하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는데,
녹색부분으로 이어지면 삶의 철학과 관련이 되겠죠. ^^
II.
사진도 표현 매체이기에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의미를 서.로. 나누는지 - 흐르는지 하는..
그런 것은 사회 생활의 한 부분이 되겠고요..
사진을 presentation의 하나로 보는 것은 특정 개인에 제한된 한 단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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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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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즐겁게 사진하자에 동감합니다~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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