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X한 우리 마누라....
한참을 자판을 두드리더니 회원소개에 올렸다고
하길래 1번으로 리플달아주려 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
어떻게 올렸길래 내용이 하나도 없더군요.
심혈을 기울여 쓰고 지우고 하더니만 말짱 도로묵이 되어버려서
또 다시 저렇게 자판을 두드리는군요.
앞날이 참 걱정됩니다.
그래도 용케 회원가입은 했더군요.
회원소개 글 올라오면 여러 회원님들의 격려와 환영의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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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1.04 - 14:25 #165240그런 일이 있으셨구먼요...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두드리는 자에만 문은 열린다...
잘 들어가셨지요?




안세혁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2004 12.22 축하드립니다. 나는 언제 저런 점수가 되려나............ 2004 12.22 제가 70-200 f2.8L IS 가 있습니다. 목요일이면 그다지 쓰지 않을 시간이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제 사무실은 둔산동 사학연금빌딩입니다. 011-403-8879 2004 12.19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요즘 너무 정신 없이 지내느라 자주 들르지도 못했네요. 2004 12.16 축하드립니다. 아아!! 부러워라./ 2004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