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1)
챔피온 아가들의 요즈음
에...
저희 목표는 ....... ..... "거머리?"
임마.. 굼벵이야.
"아..! 맞다. 굼벵이가 되어서 방바닥을 기는 겁네다.."
ㅋㅋ

아가들 운동 많이 하면 몸이, 마음이 크게 자라지 않기에
요즘 하는 말.. 풀어 놓고 "소 멕이고" 있답니다.^^
규칙은
핸드볼 공을 손에 쥐지 않는다. ㅎ
으쌰 으쌰~!!
엇그제 뽀닥지 나는 (=요즘 말로는 "간지가 좔좔 흐르는") 노트 한권
그리고 흔하디 흔한 볼펜 하나씩 건네주면서
.
.
뭘 써도 좋고, 낙서를 해도, 그림을 그려도 좋고,
물론 아무 것도 안해도 좋고,
동생 줘도 괜찮고 어따 쳐박아둬도 좋다...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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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들이 그걸로 언제고라도 연애편지 베껴 쓰기나 했으면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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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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